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휴가 조회수: 3782    추천:316 2013-06-16 14:40:01
'일 잘하는' 7년차 과장, 휴가 내러 갔다가…
링크 #1 :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3061413111933737&outlink=1, Hit:743
다운로드 #1 : 2013-06-16 14.43.40.png (12 KB), Down:501



"자기야~ 올해 여름엔 꼭 좀. 잘 좀 해봐 ㅠㅠ".

"아...알았어. 조금만 기다려 봐봐. ㅜㅜ".



국내 한 중견기업에 다니는 7년차 과장, 한 모씨(35). 바야흐로 기다리고 기다리던 여름 휴가철이

코앞이다. "내 올해는 기필코 '광복절 황금연휴'를 내 것으로 만들겠노라". 연초부터 와이프와

휴가 스케줄을 짜며 다짐에 다짐을 했건만. 웬걸. 느느니 '한숨'이요, 쌓이느니 '스트레스'다.



한 과장, 벌써 3년째다. 남들과 달리 훌훌 털고 떠날 조건은 이미 모두 갖춰져 있다. 언젠가는 2세를 가질 생각이지만 '쿨'(?)하게도 부부는 아직 애가 없다. 남들은 '딩크족'(Double Income, No Kids. 자녀 없는 맞벌이)이라며 부러워한다. 애가 딸린 것도, 그렇다고 휴가 비용이 궁한 것도 아니다.

그런데 '외국물' 한번 먹기 참 어렵다.

.....휴가관련한 직장인들의 애환이 서린 머니투데이의 기사입니다.



과연 우리는 어떤가요?

취업규칙에 여름휴가 5일을 줄 수 있다로 되어있습니다.

줄수도 안줄수도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세상에~

휴가를 주지 안아도 할말이 없도록 만들어 놓았습니다.



지점장님! 팀장님! 여러분들의 휴가가 주말 끼워서 2~3일 쓰도록 강제하는 근거입니다.

이제는 정말 마음 놓고 힐링 한번 해야야 할때 아니가요?

언제까지 이렇게 생활해야만 합니까?



이제는 변화를 위하여 행동할 때입니다.

행동하는자만이 잠자고 있는 권리를 되찿을수 있습니다.



여러 지점장님과 팀장님의 동참을 기대합니다.!!!



추천하기

646/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36 <투쟁성공사례> 파트너 2013-05-11 0 2606 360
35 한줄의 글4 휴가중 2013-05-11 0 2407 363
34 우린하나다 지당하신말씀 2013-05-11 0 2709 359
33 현대다이모스경영진의고백 퍼온글 2013-05-11 563 5970 429
32 울산공장현실 울산공장 2013-05-11 0 2890 358
31 이제는 떨치고 일어날 때 입니다!!!!! ufo7080 2013-05-11 0 2355 333
30 한줄의 글3 휴가중 2013-05-10 0 2289 310
29 상황판단이 필요... 진실맨 2013-05-10 0 2595 316
28 회사가  먹통입까 알지요 2013-05-12 0 2942 333
27 궁금하십니까 CJDEJQ9073S8513 2013-05-10 0 2442 320
26 어이 없습니다 SJ 2013-05-10 0 2364 325
25 두려움은 진정한 용기의 적수가 될 수 없다(냉무) 용기 2013-05-10 0 2890 330
24 평등한세상 정답 2013-05-10 0 2363 312
23 부당노동행위 신고!!!!!! 운영자 2013-05-10 0 3090 389
22 거리낌 없는 가입을 독려합니다 cksdr 2013-05-10 0 2490 327
21 궁금증 저승사자 2013-05-10 0 2790 303
20 무가치 rrjtlrl 2013-05-10 0 2290 274
19 왜 이럴까요? ufo7080 2013-05-10 0 2373 311
18 한줄의 글2 휴가중 2013-05-10 0 2173 302
17 일반직 지회 가입 독려를위해 적극 홍보를 합시다 모화 삼태봉 2013-05-09 0 2773 334

[first] < [638] [639] [640] [641] [642] [643] [644] [645] [646] [647]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