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속죄 조회수: 3202    추천:282 2013-06-17 09:28:43
검찰수사 !!   (속보)

[서울신문]입시비리 의혹으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영훈국제중의 현직 교감이 학교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16일 강북경찰서에 따르면 영훈국제중 교감인 김모씨가

휴일인 이날 오후 6시 50분쯤 서울 강북구에 있는 학교 현관 난간에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학교 경비원이 발견해 신고했다.



숨진 현장에서는 "오직 학교를 위해 한 일인데

생각을 잘못한 것 같다.



..................................



삼가 애도를 표합니다!!

..................................



사측의 비리에도

양심의 가책을 받지 않는다면

그건 인간이 할 짓이 아니지요



pip

그리고

현업평가



오직

사측의 협박으로 한것인데

생각을 잘못했다면

즉시,,,

양심선언을 하시길 바랍니다



더 이상 죄를 짓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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