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린이 :
속죄 |
조회수: 3186 추천:280 |
2013-06-17 09:28: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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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찰수사 !! (속보) |
[서울신문]입시비리 의혹으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영훈국제중의 현직 교감이 학교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16일 강북경찰서에 따르면 영훈국제중 교감인 김모씨가
휴일인 이날 오후 6시 50분쯤 서울 강북구에 있는 학교 현관 난간에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학교 경비원이 발견해 신고했다.
숨진 현장에서는 "오직 학교를 위해 한 일인데
생각을 잘못한 것 같다.
..................................
삼가 애도를 표합니다!!
..................................
사측의 비리에도
양심의 가책을 받지 않는다면
그건 인간이 할 짓이 아니지요
pip
그리고
현업평가
오직
사측의 협박으로 한것인데
생각을 잘못했다면
즉시,,,
양심선언을 하시길 바랍니다
더 이상 죄를 짓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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