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퍼옴 조회수: 5557    추천:335 2013-06-18 19:27:34
현대차 간부 "동료 못 쫓아내면 내가 잘린다" - 프레시안
링크 #1 :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30618105826, Hit:974


현대차 간부 "동료 못 쫓아내면 내가 잘린다"

관리직들이 노조를 만든 이유…"구사대 동원되고 흡연까지 감시 받아"


현대차 노동자의 오늘

[양재동 본사] "'대법 무시' 정몽구 회장 때문에 개고생 중입니다"

[철탑 고공 농성] "현대차는 불법, 정부는 면죄부…사람이 죽어간다"

[현대차 촉탁직] 현대차 잘린 아들 자살하자 정규직 출신 부친은…

[헌법재판소] '불법 파견 버티기' 현대차 "해고의 자유 제약 말라"

[정규직의 외침 ①] 엄마 옆에서 자다 나가는 그림자, '현대차 아빠'

[정규직의 외침 ②] "현대차 노동자는 돈의 노예, 이렇게 만든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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