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관우 조회수: 3013    추천:271 2013-06-18 21:59:10
고용노동부에 고소!!!

프레시안에 나온 회사측의 변명에 극도의 분노를 느낀다.



간부 사원이 구사대로 동원돼 격무에 시달렸다는 주장에 대해 이 관계자는 "한 사람을 세우거나

하지는 않는다"며 "돌아가면서 선다"고 답했다.



문제의 요지는 업무는 업무대로 하고 거기에 도한 구사대로 동원되어 격무에 시달리고

그러다가 pip로 퇴출이 핵심인데....



여러사람이 서니 문제가 없다!

어찌 사람의 입에서 이런 말이 나오는가?

이게 진정 사람의 입에서 나온 말인가?



이제는 다같이 근로기준법위반과 불법노동착취등에 대하여 노동부에 집단적으로

고소조치가 필요합니다.

조만간 절차와 방법에 대하여 여러분들의 댓글을 부탁드립니다.

반드시 고소합니다!!!!



추천하기

590/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56 한심하고 비겁한 일반직들 아직 엄청 많아요! 일심일심일심 2013-11-22 0 3062 257
1155 지회는 심부름 센터가 아니다 참여 노조원 2013-11-22 0 3259 254
1154 가입율이 재적인원 과반수 미달-지회의 지원여부 의결은 부결이요! 솔로몬 2013-11-22 0 3793 273
1153 부서내 묻지마 퇴출 압박이 , 부서 실적 맞추려고 야단이네 ! 묻지마 2013-11-22 0 4349 267
1152 내 솜 사탕은 어디에?... 우는 일반직 2013-11-22 0 3551 265
1151 본인의 투쟁의지가 중요 투사 2013-11-22 0 3685 241
1150 퇴출 강압 피해자들은... 일심일심일심 2013-11-22 0 3576 256
1149 사측이 55,54년생 싹쓸이 퇴출작업 실행중--곳곳에서 탄식이 레미제라블 2013-11-22 0 3909 279
1148 사무실내에는 지부 편입 이슈 얘기가 곳곳에서 참노조원 2013-11-22 0 3903 248
1147 노조 판매위원장 선거 당선 보류 보도 2013-11-22 0 3705 244
1146 항복선언 가을의 전설 2013-11-22 1 3944 253
1145 퇴직자의 등급 인사부 2013-11-22 0 4192 249
1144 구역질난다 평생몸종 2013-11-22 0 3960 267
1143 퇴직 시즌이 온 것 같군요 우는 일반직 2013-11-22 0 3807 255
1142 우리가 돼지 새낀가! 노예들의 반란 2013-11-22 0 3902 245
1141 돼지꼬리 신분의 일반직 노예 한판 승부 2013-11-22 0 4123 248
1140 앗,,,위로금이!,,,,     지금 장난하냐!! pip교육생 2013-11-22 0 3933 240
1139 1억 2천-6,800만원 차이는? 퇴직 예정자 2013-11-22 0 3905 262
1138 007가방 띵까띵까 2013-11-22 0 3718 263
1137 회사의 도덕 수준이... 개혁의 아침 2013-11-22 0 3399 238

[first] < [586] [587] [588] [589] [590] [591] [592] [593] [594] [595]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