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오마이뉴스 조회수: 3225    추천:271 2013-06-24 12:47:33
현대그룹 공채 엘리트는 왜 회사를 고소했나 - 오마이뉴스
링크 #1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878670, Hit:1061


현대그룹 공채 엘리트는 왜 회사를 고소했나 - 오마이뉴스



[ ▲ 현대차 회사측인 노조게시판에 PIP 교육관련 글을 올린 과장을... 있다 ⓒ 현대차일반직지회 홈페이지 현대차 울산공장에서 근무하는... 동부경찰서에 현대차 회사측을 권리행사방해죄와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앞서 현대차 인사부서는 지난 20일 오후 3시께 현대차 울산공장 한 부서에 있던 A과장 업무용 컴퓨터를 압수하면서 당사자에게는 "중징계를 받을 수 있다"고 경고했었다. 이에 A과장은 곧바로 울산 동부경찰서에 회사를 권리행사방해죄 등으로 신고했다. 하지만 경찰이 출동하지 않자 24일 경찰에 직접 고소장을 접수하러 나선 것.



취재 결과 A과장은 공대와 대학원을 나와 지난 1990년 당시 현대그룹 대졸 공채에 1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합격한 후, 현대차 울산공장을 희망 지원해 지난 23년 동안 근무해 온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이 소위 현대 엘리트 사원인 그는 왜 회사를 고소까지 하게 된 것일까?



추천하기

590/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56 한심하고 비겁한 일반직들 아직 엄청 많아요! 일심일심일심 2013-11-22 0 3062 257
1155 지회는 심부름 센터가 아니다 참여 노조원 2013-11-22 0 3259 254
1154 가입율이 재적인원 과반수 미달-지회의 지원여부 의결은 부결이요! 솔로몬 2013-11-22 0 3793 273
1153 부서내 묻지마 퇴출 압박이 , 부서 실적 맞추려고 야단이네 ! 묻지마 2013-11-22 0 4349 267
1152 내 솜 사탕은 어디에?... 우는 일반직 2013-11-22 0 3551 265
1151 본인의 투쟁의지가 중요 투사 2013-11-22 0 3685 241
1150 퇴출 강압 피해자들은... 일심일심일심 2013-11-22 0 3576 256
1149 사측이 55,54년생 싹쓸이 퇴출작업 실행중--곳곳에서 탄식이 레미제라블 2013-11-22 0 3909 279
1148 사무실내에는 지부 편입 이슈 얘기가 곳곳에서 참노조원 2013-11-22 0 3903 248
1147 노조 판매위원장 선거 당선 보류 보도 2013-11-22 0 3705 244
1146 항복선언 가을의 전설 2013-11-22 1 3944 253
1145 퇴직자의 등급 인사부 2013-11-22 0 4192 249
1144 구역질난다 평생몸종 2013-11-22 0 3960 267
1143 퇴직 시즌이 온 것 같군요 우는 일반직 2013-11-22 0 3807 255
1142 우리가 돼지 새낀가! 노예들의 반란 2013-11-22 0 3902 245
1141 돼지꼬리 신분의 일반직 노예 한판 승부 2013-11-22 0 4123 248
1140 앗,,,위로금이!,,,,     지금 장난하냐!! pip교육생 2013-11-22 0 3932 240
1139 1억 2천-6,800만원 차이는? 퇴직 예정자 2013-11-22 0 3905 262
1138 007가방 띵까띵까 2013-11-22 0 3718 263
1137 회사의 도덕 수준이... 개혁의 아침 2013-11-22 0 3399 238

[first] < [586] [587] [588] [589] [590] [591] [592] [593] [594] [595]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