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선출고 조회수: 3644    추천:307 2013-06-25 07:21:20
월말 특근이 없기를 바라며....

월말이 다가오는 주말은 주말이 아니다.



갑자기 공문 한장으로 특근을 날린다.

머.... 그럼 부랴부랴 약속등 스케줄 취소

왜 그렇게 해야하나?



특근은 시행 일주전에 통보해야 하는거 아닌가?



토요일 특근하면 머하나?

대부분 7월 2일 도착 가능한 차량에 대하여

선출고 하겠지...



그럼 카마스터에게 사정사정 해야한다.

왜??? 무엇때문에???



특근시간은 12시30분까지다.

그래서 식대도 지급하지 않는다.

헐~ 그리도 아까운지.....



이것 저것 정리하고 보면 2시정도

금쪽같은 내 토요일! 아무 쓸모없는 휴일로

만들어 버리고....



왜??? 무엇 때문에???  누굴 위해서???



추천하기

590/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56 한심하고 비겁한 일반직들 아직 엄청 많아요! 일심일심일심 2013-11-22 0 3062 257
1155 지회는 심부름 센터가 아니다 참여 노조원 2013-11-22 0 3259 254
1154 가입율이 재적인원 과반수 미달-지회의 지원여부 의결은 부결이요! 솔로몬 2013-11-22 0 3793 273
1153 부서내 묻지마 퇴출 압박이 , 부서 실적 맞추려고 야단이네 ! 묻지마 2013-11-22 0 4349 267
1152 내 솜 사탕은 어디에?... 우는 일반직 2013-11-22 0 3551 265
1151 본인의 투쟁의지가 중요 투사 2013-11-22 0 3685 241
1150 퇴출 강압 피해자들은... 일심일심일심 2013-11-22 0 3576 256
1149 사측이 55,54년생 싹쓸이 퇴출작업 실행중--곳곳에서 탄식이 레미제라블 2013-11-22 0 3909 279
1148 사무실내에는 지부 편입 이슈 얘기가 곳곳에서 참노조원 2013-11-22 0 3903 248
1147 노조 판매위원장 선거 당선 보류 보도 2013-11-22 0 3705 244
1146 항복선언 가을의 전설 2013-11-22 1 3944 253
1145 퇴직자의 등급 인사부 2013-11-22 0 4192 249
1144 구역질난다 평생몸종 2013-11-22 0 3960 267
1143 퇴직 시즌이 온 것 같군요 우는 일반직 2013-11-22 0 3807 255
1142 우리가 돼지 새낀가! 노예들의 반란 2013-11-22 0 3902 245
1141 돼지꼬리 신분의 일반직 노예 한판 승부 2013-11-22 0 4123 248
1140 앗,,,위로금이!,,,,     지금 장난하냐!! pip교육생 2013-11-22 0 3932 240
1139 1억 2천-6,800만원 차이는? 퇴직 예정자 2013-11-22 0 3905 262
1138 007가방 띵까띵까 2013-11-22 0 3718 263
1137 회사의 도덕 수준이... 개혁의 아침 2013-11-22 0 3399 238

[first] < [586] [587] [588] [589] [590] [591] [592] [593] [594] [595]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