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공감이
조회수: 3321 추천:304
2013-06-28 07:04:59
조합원 반드시 쟁취
조합원범위에 관한 사측 논리에 대한 반박
보직유무와 관계없이 과장급 이상은 권한과 책임이 부여되고 있고 -- 권한 없는데요
회사의 이익을 대변하고 있다. -- 회사이익이 뭔데요 그냥 자기 맡은 일 할 뿐인데
이번에는 반드시 조합원 범위를 쟁취해야 합니다 노측 협상대표님 양보하면 절대 안됩니다
추천하기
59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976
우리의 미래를 지키자!
참여 노조원
2013-11-12
0
3858
331
975
현대차 간부노조, 지부장 선거 후 바로 편입된다 - 오마이뉴스
보도
2013-11-11
0
5250
331
974
지부 편제 ---, 바른 말 고운 말
보도
2013-11-11
0
5227
337
973
나는 일반직이다
일반직
2013-11-11
0
4796
307
972
고과 최하위 1.5 %
PIP
2013-11-11
0
4820
341
971
그 어떤 권력도...
역사학자
2013-11-11
0
4304
327
970
노조의 길을 걷다
헷갈리우스
2013-11-11
0
3987
280
969
잠시만요!
일반불이
2013-11-11
0
4064
320
968
죽거나, 멋지게 살거나...
레미제라블
2013-11-11
0
4128
280
967
지부 편제가 공약대로 제 때 지켜지지 않는다면...
무슨 일이야?
2013-11-10
0
5140
303
966
그동안 그대는 무엇을 하였는가?
우주폭풍
2013-11-10
0
4126
298
965
안팎에서 부는 '칼바람'에 뒤숭숭한
아리쏭해
2013-11-10
0
4304
259
964
정말 무서워요, 우황 청심환 2알 정도는 먹고 출근해야 ...
노동자
2013-11-10
0
4481
277
963
행동 안하는 일반직의 슬픈 마지막의 모습 ...
노비문서
2013-11-10
0
4541
289
962
회사는 연말까지 많은 직원들을 내보낼 듯한 분위기다
노조원 Q
2013-11-09
0
5152
289
961
1+1=?
양재동카페
2013-11-09
0
4315
289
960
사측은 교활하여 일반직에게 많은 올가미를 쳐놓았다
초기 노조원
2013-11-09
0
4518
293
959
일반직의 목표와 항로가 정해진 만큼... 이제는
거위의 꿈
2013-11-09
0
4012
272
958
집행부에서, 일반직 지회 명단을 신임 지부에 곧 제출키로 ...
보도
2013-11-09
0
4664
291
957
오마이뉴스+뉴스원 선거관련 기사 3 건 --홈피 언론보도 등재
보도
2013-11-08
0
4591
261
[first]
<
[595]
[596]
[597]
[598]
[599]
[600]
[601]
[602]
[603]
[60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