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장비 조회수: 3189    추천:294 2013-06-28 08:07:13
권한과 책임,... 조합원 가입과는 별개입니다.

현재 노동조합중에 팀장 및 지점장의 가입사례에 대하여 소개 드립니다.

이제껏 고과권이 있기 때문에 노동조합 가입이 않된다는 회사의 주입식 교육대문에

우리는 그 틀안에 갇혀 있습니다.



우물안 만이 이 세상의 전부라고 생각했습니다.

우물 밖의 세상을 소개 해드립니다.



현대증권의 사례입니다.

1. 현재 직원 2,200명중 2,000명 조합원으로 활동중

2.  팀장/지점장 가입 및 조합활동

   - 고과권은 인사권의 극히 일부분의 요소로 조합원 가입의 제약요소가 될 수 없음

3.  부당노동행위시 개인별 철저한 대처의 생활화

   - 면담시 녹음등 증거 채취의 생활화



현대증권이 가능한데 현대자동차만이 않될 이유가 있습니까?

팀장 및 지점장님 이제는 동참하셔야만 합니다.

밝고 아름다운 미래를 위하여.......



추천하기

59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976 우리의 미래를 지키자! 참여 노조원 2013-11-12 0 3859 331
975 현대차 간부노조, 지부장 선거 후 바로 편입된다 - 오마이뉴스 보도 2013-11-11 0 5251 331
974 지부 편제 ---, 바른 말 고운 말 보도 2013-11-11 0 5228 337
973 나는 일반직이다 일반직 2013-11-11 0 4796 307
972 고과 최하위 1.5 % PIP 2013-11-11 0 4820 341
971 그 어떤 권력도... 역사학자 2013-11-11 0 4304 327
970 노조의 길을 걷다 헷갈리우스 2013-11-11 0 3987 280
969 잠시만요! 일반불이 2013-11-11 0 4065 320
968 죽거나, 멋지게 살거나... 레미제라블 2013-11-11 0 4130 280
967 지부 편제가 공약대로 제 때 지켜지지 않는다면... 무슨 일이야? 2013-11-10 0 5142 303
966 그동안 그대는 무엇을 하였는가? 우주폭풍 2013-11-10 0 4128 298
965 안팎에서 부는 '칼바람'에 뒤숭숭한 아리쏭해 2013-11-10 0 4305 259
964 정말 무서워요, 우황 청심환 2알 정도는 먹고 출근해야 ... 노동자 2013-11-10 0 4481 277
963 행동 안하는 일반직의 슬픈 마지막의 모습 ... 노비문서 2013-11-10 0 4541 289
962 회사는 연말까지 많은 직원들을 내보낼 듯한 분위기다 노조원 Q 2013-11-09 0 5152 289
961 1+1=? 양재동카페 2013-11-09 0 4315 289
960 사측은 교활하여 일반직에게 많은 올가미를 쳐놓았다 초기 노조원 2013-11-09 0 4518 293
959 일반직의 목표와 항로가 정해진 만큼... 이제는 거위의 꿈 2013-11-09 0 4012 272
958 집행부에서, 일반직 지회 명단을 신임 지부에 곧 제출키로 ... 보도 2013-11-09 0 4665 291
957 오마이뉴스+뉴스원 선거관련 기사 3 건 --홈피 언론보도 등재 보도 2013-11-08 0 4592 261

[first] < [595] [596] [597] [598] [599] [600] [601] [602] [603] [60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