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가정에충실 조회수: 4077    추천:307 2013-06-29 09:08:48
토요일 출근하는사람들...

회사는 과장 차장 부장에게 토요일 일요일

출근하란말 안합니다.

상사 눈치보며 알아서 나옵니다.

누굴 탓하겠습니까? 본인잘못인데..

겁많은 과장 차장은 부서장 출근하면 출근하고

부서장은 실장 출근하면 나오고

실장은 사업부장 출근하면 나오고

이것이  현실입니다.

출근해서 눈도장 찍고 신문보고 인터넷보고

커피마시고 잡담하다가 바로위 상사퇴근 1분후

퇴근합니다.

가족과 함께 해야할  주말에 눈도장찍으로

출근한다..정말웃기지요

누구나 공감하실겁니다.

그들은 자신은 용기가 없어 변화시키지 못하면서

남들이 해주길 바라는거죠.

세상은 자신을 바꿔야 함께 바뀝니다.

자신을 더이상 비굴하게 만들지 말고

휴일은 눈치 보지말고 제발 좀 쉬세요

회사나와 전기 밥 축내지말고 가족과 함께

제발 쉬세요.

출근하라고 지시하면 일반직지회로 신고하세요.



추천하기

590/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56 한심하고 비겁한 일반직들 아직 엄청 많아요! 일심일심일심 2013-11-22 0 3062 257
1155 지회는 심부름 센터가 아니다 참여 노조원 2013-11-22 0 3257 254
1154 가입율이 재적인원 과반수 미달-지회의 지원여부 의결은 부결이요! 솔로몬 2013-11-22 0 3792 273
1153 부서내 묻지마 퇴출 압박이 , 부서 실적 맞추려고 야단이네 ! 묻지마 2013-11-22 0 4349 266
1152 내 솜 사탕은 어디에?... 우는 일반직 2013-11-22 0 3551 265
1151 본인의 투쟁의지가 중요 투사 2013-11-22 0 3685 241
1150 퇴출 강압 피해자들은... 일심일심일심 2013-11-22 0 3576 256
1149 사측이 55,54년생 싹쓸이 퇴출작업 실행중--곳곳에서 탄식이 레미제라블 2013-11-22 0 3909 279
1148 사무실내에는 지부 편입 이슈 얘기가 곳곳에서 참노조원 2013-11-22 0 3903 248
1147 노조 판매위원장 선거 당선 보류 보도 2013-11-22 0 3705 244
1146 항복선언 가을의 전설 2013-11-22 1 3944 253
1145 퇴직자의 등급 인사부 2013-11-22 0 4192 249
1144 구역질난다 평생몸종 2013-11-22 0 3960 267
1143 퇴직 시즌이 온 것 같군요 우는 일반직 2013-11-22 0 3807 255
1142 우리가 돼지 새낀가! 노예들의 반란 2013-11-22 0 3902 245
1141 돼지꼬리 신분의 일반직 노예 한판 승부 2013-11-22 0 4123 248
1140 앗,,,위로금이!,,,,     지금 장난하냐!! pip교육생 2013-11-22 0 3932 240
1139 1억 2천-6,800만원 차이는? 퇴직 예정자 2013-11-22 0 3905 262
1138 007가방 띵까띵까 2013-11-22 0 3718 263
1137 회사의 도덕 수준이... 개혁의 아침 2013-11-22 0 3399 238

[first] < [586] [587] [588] [589] [590] [591] [592] [593] [594] [595]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