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아산맨 조회수: 3504    추천:319 2013-06-29 12:39:50
아산공장 중대사고 발생....

오늘(6월 29일 토요일) 오전 10시 52분경 아산의장부 5반 보전반에서

장비수리중 중대사고 발생으로 병원 후송하였으나 운명을 달리하셨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러한 사고가 발생하게된 진상이 철저하게 규명되어야 합니다.

무리한 작업을 지시한 회사 관계자는 반드시 처벌되어야 합니다.

모든 작업장을 철저히 재점검하여 위해요소는 반드시 제거하여야 합니다.



직원의 안전보다는 물량을 우선시하는 정책과 관리!

이제는 사라져야합니다.



직원의 안전이 최우선이여야 합니다.



추천하기

58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96 양심과 신뢰는... 계몽주의 2013-11-26 0 3965 284
1195 인생의 가장 큰 행복은... 계몽주의 2013-11-26 0 4489 302
1194 노조원과 노동 조합 노조원 Q 2013-11-26 0 4364 315
1193 포토숍 속의 자기 모습에 속지말고... 열성 노조원 2013-11-26 0 4338 301
1192 사직서를 내면 굶어 죽는데,,,, 도끼클럽 2013-11-25 0 4301 300
1191 나가란다,,, pip교육생 2013-11-25 0 5271 325
1190 <천기누설> 현장21 물귀신 2013-11-25 0 4569 322
1189 60넘은 노망끼들은 중역부터 퇴출해야~ 친구2 2013-11-25 0 4869 345
1188 회사는 자손대대로 다니는 곳이 아니라... 일심일심일심 2013-11-25 1 4104 313
1187 경영주와 직원의 징계 의금부 곤장치기 2013-11-25 0 4019 331
1186 나중에 투사가 된 후에 다시 얘기 합시다! 개혁의 아침 2013-11-25 1 4485 300
1185 평생사원증과 M K의 차이는 무엇인가? 레미제라블 2013-11-25 0 8948 352
1184 고용노동부의 정년에 대한 답변은... 폭풍 2013-11-25 0 4791 317
1183 PIP 교육생이 흘린 피는 절대로 씻어지지 않는다 PIP 2013-11-24 0 5346 320
1182 절망이 나를 단련시킨다 계몽주의 2013-11-24 0 4918 334
1181 난 퇴직이 아니므로,출근한다 ! 만 60 세까지... 특종 보도 2013-11-24 0 4409 292
1180 <속보> 퇴출작업!    Heaven helps those who help themselves. 노동자 2013-11-24 0 4771 298
1179 모든 것을 노조원의 시각으로 보고... 노조 바보 2013-11-24 0 3903 295
1178 55-57세 고참 차,부장 중심으로 추가 퇴출 작업중 간부네 식구들 2013-11-24 0 5028 308
1177 ◆ 글로벌이 뭐꼬! 라는 말에,,,,,캬아아악~~~퉷!! 축출 2013-11-24 0 3966 293

[first] < [584] [585] [586] [587] [588] [589] [590] [591] [592] [59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