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지원과장 조회수: 3238    추천:301 2013-06-29 13:11:37
고인의 명복을 빌며...

휴무일인 토요일 일어나서는 않되는 중대한

사망사고가 발생되었다.

참으로 비통한 일이다.

고인과 그 가족에게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



지원과장님들도 눈코 뜰새없이 이리뛰고 저리뛰고 있네요

모든게 지원과장에게로  내려오네요



아침조회/ 공문공지/ 전시장 점검 / 판촉활동 /법인업체 판촉

와인배달 /블루포인트 신청 /지점 및 대리점 실적관리

/ 밀어내기/밀어내기용 명의자 수집 /주차장 섭외 /석회등등



이모두가 지원과장 몫입니다.

피로감이 극도에 달하였고 자괴감 마져듭니다.



1년 이상의 결원이 생겨도 인원보충이 없습니다.

당연 누군가는 감당해야겠지요?

너무 힘들어요

이러다 과로사 할까 두렵습니다.



제발 정상적인 직장생활이 되게 해주세요

제발 출근이 즐겁게 해주세요

제발 희망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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