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운영자 조회수: 3980    추천:330 2013-07-01 22:57:56
좀더 신중한 표현과 단어의 사용을 부탁드립니다~

많은분들의 소통과 정보교류의 장이 되고있는  자유게시판입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로 더욱더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참여해 주신 모든분께 감사드립니다.



자유게시판은 일반직지회 조합원의 얼굴입니다.



조금은 격정적이고 지나친 표현의 글들이 게시되고 있어

우리 스스로의 자정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더욱더 적절한 단어의 사용과 절제된 표현이 필요합니다.

감정적인 글보다는 좀더 논리적이면서도 이성적인 표현을....

비난보다는 우리가 대처해야 할 논리적 근거나, 나아갈 방향의 제시등...



자랑스러운 일반직지회 여려분!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립니다.



※. 님에 의해 복사(이동)되었습니다. (2013-07-04 20:43:51)



※. 님에 의해 복사(이동)되었습니다. (2013-07-04 20:44:22)



추천하기

590/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56 한심하고 비겁한 일반직들 아직 엄청 많아요! 일심일심일심 2013-11-22 0 3061 257
1155 지회는 심부름 센터가 아니다 참여 노조원 2013-11-22 0 3256 254
1154 가입율이 재적인원 과반수 미달-지회의 지원여부 의결은 부결이요! 솔로몬 2013-11-22 0 3789 273
1153 부서내 묻지마 퇴출 압박이 , 부서 실적 맞추려고 야단이네 ! 묻지마 2013-11-22 0 4348 266
1152 내 솜 사탕은 어디에?... 우는 일반직 2013-11-22 0 3550 264
1151 본인의 투쟁의지가 중요 투사 2013-11-22 0 3684 241
1150 퇴출 강압 피해자들은... 일심일심일심 2013-11-22 0 3575 256
1149 사측이 55,54년생 싹쓸이 퇴출작업 실행중--곳곳에서 탄식이 레미제라블 2013-11-22 0 3908 279
1148 사무실내에는 지부 편입 이슈 얘기가 곳곳에서 참노조원 2013-11-22 0 3902 248
1147 노조 판매위원장 선거 당선 보류 보도 2013-11-22 0 3704 244
1146 항복선언 가을의 전설 2013-11-22 1 3943 253
1145 퇴직자의 등급 인사부 2013-11-22 0 4191 249
1144 구역질난다 평생몸종 2013-11-22 0 3959 267
1143 퇴직 시즌이 온 것 같군요 우는 일반직 2013-11-22 0 3806 255
1142 우리가 돼지 새낀가! 노예들의 반란 2013-11-22 0 3901 245
1141 돼지꼬리 신분의 일반직 노예 한판 승부 2013-11-22 0 4122 248
1140 앗,,,위로금이!,,,,     지금 장난하냐!! pip교육생 2013-11-22 0 3931 240
1139 1억 2천-6,800만원 차이는? 퇴직 예정자 2013-11-22 0 3903 262
1138 007가방 띵까띵까 2013-11-22 0 3717 263
1137 회사의 도덕 수준이... 개혁의 아침 2013-11-22 0 3398 238

[first] < [586] [587] [588] [589] [590] [591] [592] [593] [594] [595]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