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PIP확대?? 조회수: 3899    추천:289 2013-07-09 08:32:55
제2의 PIP 가 우려??/

어제 남양연구소에 난데 없는 중역진급자 (5명) 발표가 잇었습니다.

본인들에게는 어느정도 중역진급이라는 것으로 좋은 일로 여겨질 수 있겠지만....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이번주에 책임급으로 명령을 낸다고 합니다. 연구원은 노조때문에 못내고.....(회사의 일방적 행위?)

중역진급에 년한 초과된 사람들  밖으로 내보내자니 그렇고 활용한다는 측면으로

조직을 신설하여 정년을 보장한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고질문제 개선, 경계업무조정, 기술컨설팅, 기술역량강화,연구개발운영효율화 팀으로 고참 책임급

(팀장/파트장 조직내 인원?)편성하여 팀명을 보아 알 수 있듯이 얼마나 성과가 나올지......

나중에 보니 효용가치가 없다고 여겨지면.... 그곳이 제2의 PIP 대상자로 ....

여겨지고....이후에는 PIP 동일 절차를 밟을 게 우려됩니다.



여기에 힘이 될 수 있는 건 일반직 지회 뿐입니다.



모두 가입하여 부당한 일방적인 회사의 행동에 브레이크를 걸어야 하지 않겠는지요....



이것이 기우에 지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추천하기

590/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56 한심하고 비겁한 일반직들 아직 엄청 많아요! 일심일심일심 2013-11-22 0 3060 256
1155 지회는 심부름 센터가 아니다 참여 노조원 2013-11-22 0 3256 253
1154 가입율이 재적인원 과반수 미달-지회의 지원여부 의결은 부결이요! 솔로몬 2013-11-22 0 3789 272
1153 부서내 묻지마 퇴출 압박이 , 부서 실적 맞추려고 야단이네 ! 묻지마 2013-11-22 0 4347 265
1152 내 솜 사탕은 어디에?... 우는 일반직 2013-11-22 0 3550 263
1151 본인의 투쟁의지가 중요 투사 2013-11-22 0 3684 240
1150 퇴출 강압 피해자들은... 일심일심일심 2013-11-22 0 3575 255
1149 사측이 55,54년생 싹쓸이 퇴출작업 실행중--곳곳에서 탄식이 레미제라블 2013-11-22 0 3908 278
1148 사무실내에는 지부 편입 이슈 얘기가 곳곳에서 참노조원 2013-11-22 0 3902 247
1147 노조 판매위원장 선거 당선 보류 보도 2013-11-22 0 3704 243
1146 항복선언 가을의 전설 2013-11-22 1 3943 252
1145 퇴직자의 등급 인사부 2013-11-22 0 4191 248
1144 구역질난다 평생몸종 2013-11-22 0 3959 266
1143 퇴직 시즌이 온 것 같군요 우는 일반직 2013-11-22 0 3806 254
1142 우리가 돼지 새낀가! 노예들의 반란 2013-11-22 0 3901 244
1141 돼지꼬리 신분의 일반직 노예 한판 승부 2013-11-22 0 4122 247
1140 앗,,,위로금이!,,,,     지금 장난하냐!! pip교육생 2013-11-22 0 3931 239
1139 1억 2천-6,800만원 차이는? 퇴직 예정자 2013-11-22 0 3903 261
1138 007가방 띵까띵까 2013-11-22 0 3717 262
1137 회사의 도덕 수준이... 개혁의 아침 2013-11-22 0 3397 237

[first] < [586] [587] [588] [589] [590] [591] [592] [593] [594] [595]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