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PIP확대?? 조회수: 3976    추천:293 2013-07-09 08:32:55
제2의 PIP 가 우려??/

어제 남양연구소에 난데 없는 중역진급자 (5명) 발표가 잇었습니다.

본인들에게는 어느정도 중역진급이라는 것으로 좋은 일로 여겨질 수 있겠지만....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이번주에 책임급으로 명령을 낸다고 합니다. 연구원은 노조때문에 못내고.....(회사의 일방적 행위?)

중역진급에 년한 초과된 사람들  밖으로 내보내자니 그렇고 활용한다는 측면으로

조직을 신설하여 정년을 보장한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고질문제 개선, 경계업무조정, 기술컨설팅, 기술역량강화,연구개발운영효율화 팀으로 고참 책임급

(팀장/파트장 조직내 인원?)편성하여 팀명을 보아 알 수 있듯이 얼마나 성과가 나올지......

나중에 보니 효용가치가 없다고 여겨지면.... 그곳이 제2의 PIP 대상자로 ....

여겨지고....이후에는 PIP 동일 절차를 밟을 게 우려됩니다.



여기에 힘이 될 수 있는 건 일반직 지회 뿐입니다.



모두 가입하여 부당한 일방적인 회사의 행동에 브레이크를 걸어야 하지 않겠는지요....



이것이 기우에 지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추천하기

597/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16 훈훈하고,굳고,날카로운 글을 기대합니다 일심일심일심 2013-11-15 0 3882 276
1015 멀리 교육갔다 왔어요 양정땡삐 2013-11-15 0 4074 302
1014 양정땡삐 님의 귀환을 기쁘게 맞이하면서... 참여 노조원 2013-11-15 0 3885 299
1013 성공한 사람들의 피눈물 나는 이야기,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나? 폭풍 2013-11-15 0 3959 325
1012 어차피 인생은... 계몽주의 2013-11-15 0 4125 286
1011 부당한 징계와 심한 차별에 ... 정의의 붓 2013-11-15 0 4170 290
1010 처참한 실패도 아름답다 계몽주의 2013-11-15 0 3818 284
1009 삼성전자의 노조탄압 보도 2013-11-15 0 3790 303
1008 MBC 밤 8시 뉴스, 모비스 밀어내기 강요 녹취 파일 4개 공개 레미제라블 2013-11-15 0 3934 312
1007 게시글 1013 번,  상대평가... 보도 2013-11-14 0 4505 276
1006 게시판을 열어놓고 (글 작성 하시다가)... 보도 2013-11-14 0 3925 286
1005 이런 인생은 실패합니다 솔로몬 2013-11-14 0 3740 290
1004 사내 우울증 환자들에게 말씀드립니다 폭풍 2013-11-14 0 3855 272
1003 이런  얘기가 있습니다 베스트 레시피 2013-11-14 0 3840 264
1002 상대평가로 하는 인사평가는 경쟁사와 경쟁해야할 자원을..... laboratory 2013-11-14 0 5403 287
1001 PIP 의 사람들 PIP 2013-11-14 0 4859 265
1000 은퇴 이후, KBS 1 10 시 뉴스 파노라마 시청 보도 2013-11-14 0 3548 274
999 당신의 두 다리로... 넌 누구야? 2013-11-14 1 3918 615
998 너의 목소리가 들리고,팔자가 보여~ 요정들의 파티 2013-11-14 0 4049 277
997 집행부는 게시글로 좀 알려주세요! 노조원 Q 2013-11-14 0 3574 293

[first] < [593] [594] [595] [596] [597] [598] [599] [600] [601] [602]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