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걱정 조회수: 4136    추천:295 2013-07-11 08:07:43
혹시 다친 사람 없나요 -  "회사 관리자 역시 다쳤다"
링크 #1 :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10130710181444, Hit:839
링크 #2 :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30710MW170937913770, Hit:750



몸싸움을 하면 위험 해요

보도에 의하면
-프레시안-
현대차 비정규직 "용역·경비에게 밟혀 등뼈 2개 골절"
용역들에게 발로 밟혀, 흉추(등뼈) 1번과 3번이 골절됐다고 노조는 밝혔다
이가 부러지거나 팔이 골절되는 등의 상처를 입은 노조원이 약 30명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된다.

현대차 측은 "회사 관리자 역시 30여 명이 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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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사내하청 노조원과 사측 관리자 수백 명이 충돌했다.
사내하청 노조원들도 수십 명이 다친 것이로 인해

현대차 관리직 사원 40여 명이 부상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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