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포청천 조회수: 4516    추천:343 2013-07-14 22:14:46
전직 위원장/지부장 성명서 대자보 부착 후 탈거
다운로드 #1 : 전직위원장.지부장 간담회-성명서(대자보).ppt (34 KB), Down:749

지난 7/7(일) 현대자동차노동조합/지부 전직 위원장/지부장 초청 간담회에서 채택된

일반직지회 지지 성명서가 어제( 7/13. 토) 비로소 울산공장에 일제히  대자보로

발표되었습니다.

그러나, 오늘(7/14.일) 오전에 일부 공장 식당에 부착되었던 대자보가

일제히 탈거 되었다는 신고를 받고 급히 공장에 들어 가 점검을 하였는데

아니나 다를까 1공장, 2공장, 4공장 식당 입출구에 부착되었던 대자보가

일제히 탈거되고 없었습니다.



이 사실은 심각한 사건이 아닐 수 없습니다.

자신의 이름에 명예를 걸고 일반직지회에 지지를 천명하는 서명의 대자보를

어느 집단에서 조직적으로 탈거를 하였다면 이는 전직 위원장/지부장님들의

존엄성을 손상시킨 행위를 저지른 것입니다.

이것이 현대자동차 사측의 노사관리 방식이라면 비열하고 우매하기 짝이 없는

짓거리입니다.



탈거되고 없는 장소에는 내일 또 부착 하기로 하였습니다.

우리 모두 두 눈 부릅뜨고 감시자가 되어야 겠습니다.

한편 현기회 차원에서 노무 관련 팀 책임자에게 엄중히 경고하여 만약

노무관리 차원에서 이런 짓을 했거나 앞으로도 하려고 한다면 이런 식으로

노사관리 하지 말라는 충고도 하였습니다.



추천하기

58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96 양심과 신뢰는... 계몽주의 2013-11-26 0 3962 284
1195 인생의 가장 큰 행복은... 계몽주의 2013-11-26 0 4486 302
1194 노조원과 노동 조합 노조원 Q 2013-11-26 0 4363 315
1193 포토숍 속의 자기 모습에 속지말고... 열성 노조원 2013-11-26 0 4337 301
1192 사직서를 내면 굶어 죽는데,,,, 도끼클럽 2013-11-25 0 4300 300
1191 나가란다,,, pip교육생 2013-11-25 0 5270 325
1190 <천기누설> 현장21 물귀신 2013-11-25 0 4568 322
1189 60넘은 노망끼들은 중역부터 퇴출해야~ 친구2 2013-11-25 0 4868 345
1188 회사는 자손대대로 다니는 곳이 아니라... 일심일심일심 2013-11-25 1 4103 313
1187 경영주와 직원의 징계 의금부 곤장치기 2013-11-25 0 4017 331
1186 나중에 투사가 된 후에 다시 얘기 합시다! 개혁의 아침 2013-11-25 1 4483 299
1185 평생사원증과 M K의 차이는 무엇인가? 레미제라블 2013-11-25 0 8946 352
1184 고용노동부의 정년에 대한 답변은... 폭풍 2013-11-25 0 4789 317
1183 PIP 교육생이 흘린 피는 절대로 씻어지지 않는다 PIP 2013-11-24 0 5344 320
1182 절망이 나를 단련시킨다 계몽주의 2013-11-24 0 4916 334
1181 난 퇴직이 아니므로,출근한다 ! 만 60 세까지... 특종 보도 2013-11-24 0 4407 292
1180 <속보> 퇴출작업!    Heaven helps those who help themselves. 노동자 2013-11-24 0 4769 298
1179 모든 것을 노조원의 시각으로 보고... 노조 바보 2013-11-24 0 3901 295
1178 55-57세 고참 차,부장 중심으로 추가 퇴출 작업중 간부네 식구들 2013-11-24 0 5027 308
1177 ◆ 글로벌이 뭐꼬! 라는 말에,,,,,캬아아악~~~퉷!! 축출 2013-11-24 0 3965 293

[first] < [584] [585] [586] [587] [588] [589] [590] [591] [592] [59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