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포청천 조회수: 4420    추천:336 2013-07-14 22:14:46
전직 위원장/지부장 성명서 대자보 부착 후 탈거
다운로드 #1 : 전직위원장.지부장 간담회-성명서(대자보).ppt (34 KB), Down:731

지난 7/7(일) 현대자동차노동조합/지부 전직 위원장/지부장 초청 간담회에서 채택된

일반직지회 지지 성명서가 어제( 7/13. 토) 비로소 울산공장에 일제히  대자보로

발표되었습니다.

그러나, 오늘(7/14.일) 오전에 일부 공장 식당에 부착되었던 대자보가

일제히 탈거 되었다는 신고를 받고 급히 공장에 들어 가 점검을 하였는데

아니나 다를까 1공장, 2공장, 4공장 식당 입출구에 부착되었던 대자보가

일제히 탈거되고 없었습니다.



이 사실은 심각한 사건이 아닐 수 없습니다.

자신의 이름에 명예를 걸고 일반직지회에 지지를 천명하는 서명의 대자보를

어느 집단에서 조직적으로 탈거를 하였다면 이는 전직 위원장/지부장님들의

존엄성을 손상시킨 행위를 저지른 것입니다.

이것이 현대자동차 사측의 노사관리 방식이라면 비열하고 우매하기 짝이 없는

짓거리입니다.



탈거되고 없는 장소에는 내일 또 부착 하기로 하였습니다.

우리 모두 두 눈 부릅뜨고 감시자가 되어야 겠습니다.

한편 현기회 차원에서 노무 관련 팀 책임자에게 엄중히 경고하여 만약

노무관리 차원에서 이런 짓을 했거나 앞으로도 하려고 한다면 이런 식으로

노사관리 하지 말라는 충고도 하였습니다.



추천하기

61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36 시대적 과제 일반직 지회장 2013-09-05 0 5849 318
735 노조탈퇴 강압부서 고발 청춘 2013-09-04 0 7774 395
734 일반직들 시.종업시간이 왜이래? 일반직조합원 2013-09-03 0 4599 326
733 울산공장에서 들불처럼 일어납시다 양정사격장 2013-09-03 0 4003 302
732 사측의 갈라치기가 본격화 되고있습니다 양정동 땡삐 2013-09-03 0 3629 289
731 주인의 의무와 책임 일반직지회장 2013-09-03 0 4052 283
730 노무팀 밥줄끊어질까봐 ..또 기동팀소집 조합원 2013-09-02 0 4379 278
729 조합원자격 제한해야.. 일반직조합원 2013-09-02 0 4194 293
728 노무(놀고묵는) 없어지는 그날까지.. 일반직조합원 2013-08-31 1 4242 315
727 휴일 출근 명령 laboratory 2013-08-31 1 5135 326
726 현대차, 승진인사 인사 2013-08-30 1 5309 308
725 "느낌아니까" 개콘 2013-08-29 0 4691 304
724 술집에서 노무관리.. 김유신장군 2013-08-28 0 5945 354
723 요즘 노무팀 할일없나? 김좌진장군 2013-08-28 0 5957 336
722 미가입일반직들이여..그대는 후배들에게 선배라고 말하수있겠는가? 진짜조합원 2013-08-28 0 4853 310
721 공감합니다 공감이 2013-08-28 0 4790 281
720 PIP대상자 면담실시.......저승길 가는 기분!!!! 운영자 2013-08-27 450 7735 356
719 현대차 유령집회에 사원동원...CBS노컷뉴스 운영자 2013-08-27 413 4613 328
718 현재까지 미가입자 조합원 자격 제한해야.. 참여조합원 2013-08-27 0 4662 273
717 조금은 자제합시다 선한 마음 2013-08-25 1 4629 280

[first] < [607] [608] [609] [610] [611] [612] [613] [614] [615] [616]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