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린이 :
양정동 올빼미 |
조회수: 3887 추천:315 |
2013-07-15 11:35: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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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화 30년에 현대차 노무관리는 아직도 논두렁 깡페수준 |
민주화 30여년에 현대차 노무관리 수준이 아직도 요모양 요꼬라지를 하고있으니 명색이
간부사원이라는 사람들의 불만이 하늘을 찌르지.
생산차량은 글로발 최고수준 노무관리는 논두렁 지겟꾼 수준 왜냐고 아랫글을 보시면 이해가
-"따로가는길" 아침10시에 아직도 식당에 배포하지도 않았는데 벌써 여론조사 내놓으라고
닥달하지않나.
("따로가는길 보는 조합원이 과연 몇명이나 되는지 아시는가 그러니 정확한 현장의 목소리를
알리가 있겠는가)
-파업 찬반투표하는데 식당앞에서서 반/계/과장을 시켜서 출구조사를 하라고 하지를 않나.
(어느 조합원이 직속 상관이 본인의 찬반 투표여부를 물어보는데 과연 얼마나 정확하게
답변을 하겠는가 좋은답변만 할것이 뻔한데도 말이다 그것을 가지고 부결되었다고
히히락락거리다가 작살나는 꼬락서리들하고는~~~~!)
-입사 30년이 넘은 과장 10년차의 연봉이 이제 겨우 입사8~9년된 과장 2년차의 연봉보다
작다니 지붕위의 닭이 웃을일이다 에라이 잘쳐먹고 잘살아라.
(하기야 고졸과장은 5년차되면 당연히D급 대졸2년차는 진급을 시켜야하니 S급~~~~할말없다)
-주야간하는 보직계/과장 연봉이 같이 주야간하는 대리급 계장보다도 2~3000만원 작은데
어느 누가 과장 진급할려고 하겠는가.
(10년간 떼어먹은 특근수당 5천만원.년월차수당 7천만원 빨리 돌려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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