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유비 조회수: 3669    추천:295 2013-07-24 19:26:49
정당한 휴가를 보장하라

회사는 희망버스와 관련하여 법적대응을 논하였다.



정말 법이라는 두 글자에 부끄럽지 않나?

내가 하면 로맨스요

다른 사람이 하면 불륜이라더니...



글로벌을 외치면서 어찌 이럴수 있나?

이중적 잣대가 글로벌의 기준인가?



이왕 법대로를 외쳤으니....

일반직에 대한 전면적인 휴가를 보장하는

지침을 내려 법대로의 실천을 바란다.



모처럼 가족과의 휴가를

수박 사들고 여기저기 기웃거리며

선무활동 시키지 않길 진심으로 바란다.



그런 구닥다리 선무를 아직까지 자랑스레

진행한다면 그건 현자자부 조합원에 대한 모독이요

회사 경영진의 사고와 수준만 떨어 뜨린다는걸

직시하길 바란다.



회사가 주장하는

새로운 생각과 가능성은 없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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