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유비 조회수: 3820    추천:309 2013-07-25 22:28:07
나는 투명인간....

나는 투명인간입니다.


나는 지역본부장 앞에서는 투명인간이 됩니다.
휘리릭~


그리해야만 품이 쪼매 나지요?
인품에서 우러나오는 격은 낭떠러지 인데....
없는 폼만 잡으려니.....


아직도 막말하는 지역본부장님들~
인격부터 갖추세요.


직급이 좀 낮아 보인다고 함부로 말하고
함부로 대하지 말고....


직원들을 힘들게 했으면 진성성 있는
따뜻한 위로의 말도 필요하지요!
건성으로 한마디 툭~ 던지곤....


따뜻한 마음이 없는데...
진정성이 없는데....
그러니 격이 떨어지지요



추천하기

59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36 54년생! 미꾸라지 2013-11-22 0 3512 270
1135 56년생! 미꾸라지 2013-11-22 0 3648 274
1134 퇴출과 거절이요! 창조의 밤 2013-11-22 0 3377 266
1133 11월말-12월초 지부에 회비납부 검토 초기 노조원 2013-11-22 0 3130 288
1132 <지회가입마감> 2013년 11월 30일한 노조원 2013-11-22 0 3245 264
1131 55년생! 미꾸라지 2013-11-22 0 3286 267
1130 지회에서는 거절이요! 창조의 밤 2013-11-22 0 3023 262
1129 전용기 타고~ 꿈틀꿈틀 2013-11-22 0 3179 297
1128 예년에 보지못한 천지개벽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양정땡삐 아들 2013-11-22 0 3679 281
1127 사측의 불의에 대를 이어 투쟁합시다 칼날 2013-11-22 0 3054 285
1126 간부들, 갑자기 정신차려 ! 하며 따귀를 맞다 회사에 당한 자 2013-11-22 0 3632 314
1125 사측은 100 년 묵은  아주 교활한 여우 점봅니다 2013-11-22 0 3561 279
1124 사측의 꼼수에 내펭겨쳐진 54년생들의 정년연장 실상공개 양정땡삐 2013-11-22 0 3970 294
1123 사측에 차별에 분연히 화난 일반직 2013-11-22 0 3103 277
1122 타 본부는 정보에 어두워서... 정년 폐인 2013-11-22 0 3313 258
1121 위기의 54,55,56년생들은... 일심일심일심 2013-11-22 0 3310 284
1120 왜 가만히 있나요? 참여 노조원 2013-11-22 0 3124 267
1119 조금만 기다려 봅시다 양정땡삐 2013-11-22 0 2953 285
1118 회사가 너무 어리석어서 자승자박한 꼴이 되었다 레미제라블 2013-11-22 0 3273 277
1117 나도 회사의 비리를 폭로할 수 있는 부서에서 근무했더라면... 고발자 2013-11-22 0 3239 266

[first] < [587] [588] [589] [590] [591] [592] [593] [594] [595] [596]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