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언제까지 조회수: 4218    추천:312 2013-07-26 22:05:01
언제야 진실을 밝힐것인가

지금 일반직 지회의 가입 조합원들은 아시다시피

부서장 및 팀장도 여러분 가입하고 계십니다.



회사의 대부분 비밀 자료는 부서장까지는 의심

안하고 단순 전달합니다.



우리는  이부분을 적절히 활용해야합니다.



조합원으로  가입한 부서장  본인이 확보한 결정적

자료를 일반직 지회에  제보하는 것은,

어찌보면 조합원으로써  당연한 행동이라 판단됩니다.



즉, 어짜피 조합원으로써 가입하셨으면  적극적으로

그간의 회사  치부를 밝히는것이 의무라 생각됩니다.



실기를  하지 마시고 지금 즉시 지회에  결정적

자료를 제공하심이  본인 및 후배사원을 위한 용단이라

판단됩니다.



부디 선배사원님들의 적극적인 여러  제보를 부탁 드립니다.



추천하기

59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996 돈 세다가 잠들게  하소서 멋져부렁 2013-11-14 0 4096 256
995 범죄는 전염된다. 최고 경영자가 법을 어기면... 계몽주의 2013-11-13 0 4350 269
994 회사내의 가족 생계형 권력자들 레미제라블 2013-11-13 0 4225 287
993 우정이라는 이름을 얻어 내려면... 계몽주의 2013-11-13 0 4222 312
992 둔한 필기가 승정원 일기 2013-11-13 0 4276 287
991 승소한 판결문을 보고 승리의 깃발 2013-11-13 0 4060 313
990 홈피 언론보도 11.12자 376 번 프레시안 기사 읽어 보세요 보도 2013-11-13 0 3987 289
989 목,금, 10시 KBS 1 ,--은퇴 이후-- 시청 보도 2013-11-13 0 3884 278
988 사랑은 신의 누전이며... 신의 눈빛 2013-11-13 0 3980 302
987 송년회때는 우하하 ! 라고... 우하하 2013-11-13 0 4628 316
986 내가 일반직 지회에 가입한 이유는? 이유 2013-11-13 0 4544 331
985 이제는 우리가 동지가 되었군요! 노조원 동지 2013-11-13 0 3922 291
984 유죄 양재동아귀 2013-11-12 0 4170 295
983 멀리서 보면, 가까이서 보면... 레미제라블 2013-11-12 0 4453 302
982 인생은 나에게 술한잔 사주지 않았다.... 포장마차 2013-11-12 0 4382 352
981 나는... 역사학자 2013-11-12 0 3913 316
980 애정촌에서의 말 행복이 2013-11-12 0 3564 291
979 인생에는 직진은 없다 .달려보기 전에는... 행복이 2013-11-12 0 3607 284
978 스스로 자신에게 물어 봅니다 일심일심일심 2013-11-12 0 3868 306
977 땅에 넘어진 사람은... PIP 2013-11-12 0 4051 325

[first] < [594] [595] [596] [597] [598] [599] [600] [601] [602] [60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