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조합원 조회수: 4158    추천:314 2013-07-28 09:38:45
일반직 조합원 3,000명 목표달성에 총력전

일반직여러분!!!



우리 일반직지회가 빛의속도로 발전하고 조합원 숫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8월말 까지 조합원 3,000명 목표에 다같이 총력을 기울입시다.



움직이지 않는 조직은 죽은조직 입니다.



설립 초기가 성공의 잦대가 되며 일반직지회 발전 여부를



결정짖는 시기입니다.



잘 아시다시피 이미 조합원 숫자가 2,000명에 육박했습니다



가입하시고 가만있지 마시고 한명이라도 더 가입할 수 있도



록 적극저으로 노력합시다.



일반직의 부당한 처우를 개선할 방법은 일반직지회 뿐입니다



이미 GM대우 사무노조의 위력을 보셨겠지만 연봉제도 폐지 시켰습니다



조직만이 회사와 상대할 수 있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길입니다



우리 일터가 웃음 가득하고 실직 걱정없는 그날까지 각자가 노력합시다.



노동자는 뭉치지 못하면 영원히 노예근성에 묻혀서 살아가야 합니다



이제는 노예근성에서 탈피해서 스스로가 당당하게 살아갑시다



일반직지회 가입만이 우리가 살길입니다.



일반직직원 여러분 용기를 내시고 화이팅입니다



추천하기

586/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236 링컨의 캐티스버그 연설문을 능가합니다!! 옴부즈만 2013-11-28 0 5339 321
1235 사측의 부당한 근로조건에 대하여 우리 모두는 하나가 됩시다. 현 승 건 2013-11-28 1 15654 625
1234 칼날위에 올라서서 미치듯 날뛰는 자들이여,,,,, 박수무당 2013-11-27 0 5414 303
1233 이걸,,,십년 묵은 체증이 내려가는 거 같다고 하나 봅니다~~~ 복음 2013-11-27 0 5025 330
1232 그건 니 얼굴에 침 뱉기 사육사 2013-11-27 1 5797 301
1231 미생, 우리는 얼굴조차 없구나! 장그래 2013-11-27 1 4551 284
1230 고액 연봉을 받는 중역들은 과연 무엇을 하는가? 양재동에는 2013-11-27 0 5330 291
1229 매를 맞은 자는... 회사에 당한 자 2013-11-27 0 4300 283
1228 중간에 서거나, 방향을 바꾸지 않는 무서운... 척추동물 2013-11-27 0 4188 279
1227 "현대차 예상 깬 중역인사"  이젠 정신 차렸나? 심사위 2013-11-27 0 5366 313
1226 <3.1정신> 유관순 누님이 생각납니다 대한독립만세 2013-11-27 0 3759 282
1225 총수집 주소는 요? 1인시위 2013-11-27 0 4249 296
1224 정치계에서 말이 떠돈다 보도 2013-11-27 1 3879 283
1223 이제는 동참할 때... 참여 노조원 2013-11-27 0 4032 285
1222 왜??  이 꼬라지로 경영하는가?? 중역퇴출! 2013-11-27 0 4362 257
1221 우리는 무엇하나요? 폭풍 2013-11-27 0 3744 268
1220 <장외투쟁>  해고는,,,, 살인이다!!! こんにちは 2013-11-27 0 3531 273
1219 이미 환하게 켜진 진실을... 헷갈리우스 2013-11-27 0 4289 284
1218 6 개월만에 동일 산업 재해 발생, 현대제철 직원 사망 사건 레미제라블 2013-11-27 0 3856 273
1217 11/26 산업재해--- SBS 현장 21 방영 내용 보도 2013-11-27 0 3167 244

[first] < [582] [583] [584] [585] [586] [587] [588] [589] [590] [591]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