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참여조합원 조회수: 3958    추천:309 2013-08-03 06:52:37
지회가입 결단할때...

일반직여러분!!



하기휴가 막바지 이제 결단할 시기 입니다.



사측은 지금 일반직지회의 기세에 꺽여 도발을



주춤하고 있습니다.



지회의 요구사항을 수용하는듯 뉘앙스를 풍겨



지회가입을 하지않도록 유도하는 짖입니다.



이때일수록 흔들리지 말고 더 강하게 압박해서



우리의 6대목표 반드시 쟁취해야 됩니다.



휴가기간에 충분히 고민하고 결심을 했으리라



생각합니다.



부서장 팀장들도 속으론 과/차장들의 지회가입을



바라고 있습니다.



아무런 걱정 하지마시고 남은 휴가기간 스마트폰으로



일반직지회 가입하시고 가벼운 마음으로 출근합시다.



일반직도 살아있다는 것을 보여줍시다.



여러분의 용기있는 결단을 기다리겠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직장생활이 되는 그날까지 일반직회는



여러분과 함께합니다.



추천하기

59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36 54년생! 미꾸라지 2013-11-22 0 3510 270
1135 56년생! 미꾸라지 2013-11-22 0 3646 274
1134 퇴출과 거절이요! 창조의 밤 2013-11-22 0 3374 266
1133 11월말-12월초 지부에 회비납부 검토 초기 노조원 2013-11-22 0 3127 288
1132 <지회가입마감> 2013년 11월 30일한 노조원 2013-11-22 0 3242 264
1131 55년생! 미꾸라지 2013-11-22 0 3284 267
1130 지회에서는 거절이요! 창조의 밤 2013-11-22 0 3021 262
1129 전용기 타고~ 꿈틀꿈틀 2013-11-22 0 3177 297
1128 예년에 보지못한 천지개벽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양정땡삐 아들 2013-11-22 0 3677 281
1127 사측의 불의에 대를 이어 투쟁합시다 칼날 2013-11-22 0 3052 285
1126 간부들, 갑자기 정신차려 ! 하며 따귀를 맞다 회사에 당한 자 2013-11-22 0 3631 314
1125 사측은 100 년 묵은  아주 교활한 여우 점봅니다 2013-11-22 0 3560 279
1124 사측의 꼼수에 내펭겨쳐진 54년생들의 정년연장 실상공개 양정땡삐 2013-11-22 0 3969 294
1123 사측에 차별에 분연히 화난 일반직 2013-11-22 0 3102 277
1122 타 본부는 정보에 어두워서... 정년 폐인 2013-11-22 0 3312 258
1121 위기의 54,55,56년생들은... 일심일심일심 2013-11-22 0 3309 284
1120 왜 가만히 있나요? 참여 노조원 2013-11-22 0 3123 267
1119 조금만 기다려 봅시다 양정땡삐 2013-11-22 0 2952 285
1118 회사가 너무 어리석어서 자승자박한 꼴이 되었다 레미제라블 2013-11-22 0 3271 277
1117 나도 회사의 비리를 폭로할 수 있는 부서에서 근무했더라면... 고발자 2013-11-22 0 3238 266

[first] < [587] [588] [589] [590] [591] [592] [593] [594] [595] [596]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