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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민중의 소리 |
조회수: 4744 추천:308 |
2013-08-08 21:1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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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지부 안에 간부노조 못 들어오게 하기 위해 여론조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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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조개입 추정 문건 드러나...회의 안건마다 지침내려
현대차는 해당 문서를 통해 “관리직의 (현대차)지부 조합원 편입 시 문제점 집중 부각해 부결 추진, 해고자 등 노조법 상 가입분가인 사람을 포함할 시 지부가 불법단체가 됨”이라고 방향을 제시했다. 노조의 안건에 대한 부결 지침과 이를 위한 논리까지 제안한 것.
사측은 또 일반직지회가 현대차지부에 편제되는 것을 막기 위해 ‘일부 관리자가 과거 ’구사대 역할‘을 수행했음을 전파해 대의원의 부정적 여론 형성’, ‘관리직 단체에 대한 반감을 적극 자극해 개정(일반직지회가 들어오기 위한 노조 규약 개정)이 되지 않도록 선무’ 등을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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