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일반직 조회수: 4887    추천:334 2013-08-10 08:05:38
썩어빠진 노무관리팀 당장 해체하라

일반직들의 등골빼먹는  노무관리팀 당장해체하라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려며 힘없는 일반직들을



온갖 불법행위에 동원하여 부려먹고 진급은  자기들만



다하는 더러운 회사



파업현장 투입시켜 놓고 뒤에서 무전기들고 시건방지게



반말찍찍하며 생각하면 구역질난다.



언제까지 높으신 그 권력을 유지할지 지켜볼것이다.



일반직지회가 그대들의 지은 죄를 반드시 심판하고



회사에서 퇴출시킬 것이다



노무팀 과장 차장이 생산부서 부서장 실장을 자기 부하처럼



대하고 우습게 여기는 것들 뭘믿고 시건방을 떠는지 궁금하다



일반직이라면 누구나 공감할겁니다.



노무팀 지시라면 직속상사의 말도 무시하고 따라야 하는 실정



이놈의 회사는 체계도 위계질서도 없는 개판오분전이다.



지들맘대로 할수있다고 착각하고 사시는 불쌍한 인간들을



일반직지회에서 버러장머리를  고쳐줍시다.



공감하시면 지금 즉시 지회가입 하세요



일반직지회는 우리의 자존심이요 목숨과 같은 존재입니다.



추천하기

590/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56 한심하고 비겁한 일반직들 아직 엄청 많아요! 일심일심일심 2013-11-22 0 3057 256
1155 지회는 심부름 센터가 아니다 참여 노조원 2013-11-22 0 3253 253
1154 가입율이 재적인원 과반수 미달-지회의 지원여부 의결은 부결이요! 솔로몬 2013-11-22 0 3788 272
1153 부서내 묻지마 퇴출 압박이 , 부서 실적 맞추려고 야단이네 ! 묻지마 2013-11-22 0 4344 265
1152 내 솜 사탕은 어디에?... 우는 일반직 2013-11-22 0 3548 263
1151 본인의 투쟁의지가 중요 투사 2013-11-22 0 3682 239
1150 퇴출 강압 피해자들은... 일심일심일심 2013-11-22 0 3574 255
1149 사측이 55,54년생 싹쓸이 퇴출작업 실행중--곳곳에서 탄식이 레미제라블 2013-11-22 0 3907 278
1148 사무실내에는 지부 편입 이슈 얘기가 곳곳에서 참노조원 2013-11-22 0 3900 247
1147 노조 판매위원장 선거 당선 보류 보도 2013-11-22 0 3703 243
1146 항복선언 가을의 전설 2013-11-22 1 3942 252
1145 퇴직자의 등급 인사부 2013-11-22 0 4190 248
1144 구역질난다 평생몸종 2013-11-22 0 3958 266
1143 퇴직 시즌이 온 것 같군요 우는 일반직 2013-11-22 0 3805 254
1142 우리가 돼지 새낀가! 노예들의 반란 2013-11-22 0 3900 244
1141 돼지꼬리 신분의 일반직 노예 한판 승부 2013-11-22 0 4121 247
1140 앗,,,위로금이!,,,,     지금 장난하냐!! pip교육생 2013-11-22 0 3930 239
1139 1억 2천-6,800만원 차이는? 퇴직 예정자 2013-11-22 0 3902 261
1138 007가방 띵까띵까 2013-11-22 0 3716 262
1137 회사의 도덕 수준이... 개혁의 아침 2013-11-22 0 3396 237

[first] < [586] [587] [588] [589] [590] [591] [592] [593] [594] [595]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