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진일보 조회수: 4133    추천:288 2013-08-14 09:22:30
자유게시판  글만 올려도 사측에  상당한 압박(본사에서 모니터링) 가능

일직지회 사이트 자유게시판에 일반직들의 부당하고



불평등한 글만 게재하여도 사측은 상당한 압박을 받습니다.



일반직지회 활동 이후 사측의 일반직들에 대한   대우가



조금씩 달라지고 있다는 것을 느끼실겁니다.



우리 조합원들이 게시판을 통해 끊임없이 글도 올리고



활동하기 때문입니다.



가만있으면 사측을 절대로 변하지않습니다.



우리가 할수 있는 게시판 글 게재를 활성화 합시다.



긴장을 늦추면 사측은 반드시 일반직들을 짤라낼



궁리만 할것입니다.



승리하는 그날까지 긴장하고 조직활성화에 매진합시다.



추천하기

590/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56 한심하고 비겁한 일반직들 아직 엄청 많아요! 일심일심일심 2013-11-22 0 3056 256
1155 지회는 심부름 센터가 아니다 참여 노조원 2013-11-22 0 3252 253
1154 가입율이 재적인원 과반수 미달-지회의 지원여부 의결은 부결이요! 솔로몬 2013-11-22 0 3787 272
1153 부서내 묻지마 퇴출 압박이 , 부서 실적 맞추려고 야단이네 ! 묻지마 2013-11-22 0 4343 265
1152 내 솜 사탕은 어디에?... 우는 일반직 2013-11-22 0 3547 263
1151 본인의 투쟁의지가 중요 투사 2013-11-22 0 3681 239
1150 퇴출 강압 피해자들은... 일심일심일심 2013-11-22 0 3573 254
1149 사측이 55,54년생 싹쓸이 퇴출작업 실행중--곳곳에서 탄식이 레미제라블 2013-11-22 0 3906 278
1148 사무실내에는 지부 편입 이슈 얘기가 곳곳에서 참노조원 2013-11-22 0 3899 247
1147 노조 판매위원장 선거 당선 보류 보도 2013-11-22 0 3702 243
1146 항복선언 가을의 전설 2013-11-22 1 3941 252
1145 퇴직자의 등급 인사부 2013-11-22 0 4189 248
1144 구역질난다 평생몸종 2013-11-22 0 3957 266
1143 퇴직 시즌이 온 것 같군요 우는 일반직 2013-11-22 0 3804 254
1142 우리가 돼지 새낀가! 노예들의 반란 2013-11-22 0 3899 244
1141 돼지꼬리 신분의 일반직 노예 한판 승부 2013-11-22 0 4120 247
1140 앗,,,위로금이!,,,,     지금 장난하냐!! pip교육생 2013-11-22 0 3929 239
1139 1억 2천-6,800만원 차이는? 퇴직 예정자 2013-11-22 0 3901 261
1138 007가방 띵까띵까 2013-11-22 0 3715 262
1137 회사의 도덕 수준이... 개혁의 아침 2013-11-22 0 3395 237

[first] < [586] [587] [588] [589] [590] [591] [592] [593] [594] [595]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