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진일보 조회수: 4218    추천:291 2013-08-14 09:22:30
자유게시판  글만 올려도 사측에  상당한 압박(본사에서 모니터링) 가능

일직지회 사이트 자유게시판에 일반직들의 부당하고



불평등한 글만 게재하여도 사측은 상당한 압박을 받습니다.



일반직지회 활동 이후 사측의 일반직들에 대한   대우가



조금씩 달라지고 있다는 것을 느끼실겁니다.



우리 조합원들이 게시판을 통해 끊임없이 글도 올리고



활동하기 때문입니다.



가만있으면 사측을 절대로 변하지않습니다.



우리가 할수 있는 게시판 글 게재를 활성화 합시다.



긴장을 늦추면 사측은 반드시 일반직들을 짤라낼



궁리만 할것입니다.



승리하는 그날까지 긴장하고 조직활성화에 매진합시다.



추천하기

59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76 살아 남는 법은... 손자병법 2013-11-20 0 3780 288
1075 부모가 되어 봐야 부모의 마음을 알지요 참노조원 2013-11-20 0 3212 285
1074 똑같이 당해 봐야 상대방을 이해하게 된다 칼날 2013-11-20 0 3117 286
1073 이번주 직원 징계는? 어차피 퇴출될 운명이라면... 일심일심일심 2013-11-20 0 3937 247
1072 아픈 마음! 노조원 2013-11-20 0 3620 254
1071 잔설에 싹트는 참새 혓바닥보다 짧은 雀舌로 놀린 헛약속 양정땡삐 2013-11-20 0 3717 268
1070 싸우지 않았다면,PIP 생 퇴출자가 천 명은 넘었을 것이다 PIP 2013-11-20 0 3405 284
1069 징계 회오리, 12월초 이경훈호 출범 기사 보도 2013-11-19 0 4628 291
1068 지부에 회비 납부는 12월 초순에? 초기 노조원 2013-11-19 0 3659 287
1067 어용노조는 절대 않됩니다 laboratory 2013-11-19 0 3543 267
1066 행동 안하고 "느낌 아니까"  따위로는 노조는 종말을 맞는다 돌직구 2013-11-19 0 3291 291
1065 일반직지회가 어용이라는 말은 듣지 맙시다 laboratory 2013-11-19 0 3420 278
1064 자나 깨나 ... 무서운 그림자 2013-11-19 0 3164 278
1063 지회의 간부가 어용이 되면 ... 필살기 2013-11-19 0 3246 272
1062 사측의 간교한 잔꾀에 내 인생과 가치관을 걸면서... 정의의 붓 2013-11-19 0 3495 292
1061 노무기술자의 꼼수에 당하지 말아야~~ 노조원 2013-11-19 0 3492 265
1060 이 악법을 어떻게 없앨 수 있을까? 참여 노조원 2013-11-19 0 3653 260
1059 크게 멀리 보고, 정정당당하게 승리의 깃발 2013-11-19 0 3582 272
1058 세치 혓바닥으로 지껄인 말인데 믿을수가 있겠는가 양정땡삐 2013-11-19 0 4845 284
1057 참 멋진 말씀입니다 !!! 정년 폐인 2013-11-19 0 3738 283

[first] < [590] [591] [592] [593] [594] [595] [596] [597] [598] [59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