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참조합원 조회수: 10652    추천:341 2013-09-10 07:15:35
지회장님 노고에 감사드리며..나약한 일반직들께..

자신의 불이익에도 외면하는 답답한 현실에서..



불철주야 일반직들을 위해 고생하시는 지회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일반직들은 고급인력과 회사와 대적할수 있는



능력을 갖줬음에도 불구하고 이기적인 개인주의와



단결하지 못하고 오합지졸로 흩어져 정신못차리고



있는 현실이 답답할 뿐입니다.



남들의 희생으로 자신의 이익을 도모하려는 아주



이기적인 발상을 지닌 자들이지요



특히 20년 넘게 근무한 고참들의 눈치보기와 나약함에



가끔은 환멸을 느낄때도 있지만 그들 또한 코너에



몰리면 지회의 문을 두드리라 믿습니다.



그땐이미 자존심과 동료조합원들의 손가락질 받으며



들어와야 할 것입니다.



미가입 일반직들 께서는 가슴에 올려놓고 생각해보세요



자신이 얼마나 나약하고 한심한 인간인지를...



그리고 용기를 내보세요..



추천하기

586/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236 링컨의 캐티스버그 연설문을 능가합니다!! 옴부즈만 2013-11-28 0 5332 321
1235 사측의 부당한 근로조건에 대하여 우리 모두는 하나가 됩시다. 현 승 건 2013-11-28 1 15645 625
1234 칼날위에 올라서서 미치듯 날뛰는 자들이여,,,,, 박수무당 2013-11-27 0 5404 303
1233 이걸,,,십년 묵은 체증이 내려가는 거 같다고 하나 봅니다~~~ 복음 2013-11-27 0 5016 330
1232 그건 니 얼굴에 침 뱉기 사육사 2013-11-27 1 5788 301
1231 미생, 우리는 얼굴조차 없구나! 장그래 2013-11-27 1 4541 284
1230 고액 연봉을 받는 중역들은 과연 무엇을 하는가? 양재동에는 2013-11-27 0 5321 290
1229 매를 맞은 자는... 회사에 당한 자 2013-11-27 0 4291 283
1228 중간에 서거나, 방향을 바꾸지 않는 무서운... 척추동물 2013-11-27 0 4179 279
1227 "현대차 예상 깬 중역인사"  이젠 정신 차렸나? 심사위 2013-11-27 0 5357 313
1226 <3.1정신> 유관순 누님이 생각납니다 대한독립만세 2013-11-27 0 3750 282
1225 총수집 주소는 요? 1인시위 2013-11-27 0 4240 296
1224 정치계에서 말이 떠돈다 보도 2013-11-27 1 3870 283
1223 이제는 동참할 때... 참여 노조원 2013-11-27 0 4024 285
1222 왜??  이 꼬라지로 경영하는가?? 중역퇴출! 2013-11-27 0 4354 257
1221 우리는 무엇하나요? 폭풍 2013-11-27 0 3736 268
1220 <장외투쟁>  해고는,,,, 살인이다!!! こんにちは 2013-11-27 0 3523 273
1219 이미 환하게 켜진 진실을... 헷갈리우스 2013-11-27 0 4281 284
1218 6 개월만에 동일 산업 재해 발생, 현대제철 직원 사망 사건 레미제라블 2013-11-27 0 3847 273
1217 11/26 산업재해--- SBS 현장 21 방영 내용 보도 2013-11-27 0 3157 244

[first] < [582] [583] [584] [585] [586] [587] [588] [589] [590] [591]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