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참조합원 조회수: 10557    추천:335 2013-09-10 07:15:35
지회장님 노고에 감사드리며..나약한 일반직들께..

자신의 불이익에도 외면하는 답답한 현실에서..



불철주야 일반직들을 위해 고생하시는 지회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일반직들은 고급인력과 회사와 대적할수 있는



능력을 갖줬음에도 불구하고 이기적인 개인주의와



단결하지 못하고 오합지졸로 흩어져 정신못차리고



있는 현실이 답답할 뿐입니다.



남들의 희생으로 자신의 이익을 도모하려는 아주



이기적인 발상을 지닌 자들이지요



특히 20년 넘게 근무한 고참들의 눈치보기와 나약함에



가끔은 환멸을 느낄때도 있지만 그들 또한 코너에



몰리면 지회의 문을 두드리라 믿습니다.



그땐이미 자존심과 동료조합원들의 손가락질 받으며



들어와야 할 것입니다.



미가입 일반직들 께서는 가슴에 올려놓고 생각해보세요



자신이 얼마나 나약하고 한심한 인간인지를...



그리고 용기를 내보세요..



추천하기

590/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56 한심하고 비겁한 일반직들 아직 엄청 많아요! 일심일심일심 2013-11-22 0 3053 256
1155 지회는 심부름 센터가 아니다 참여 노조원 2013-11-22 0 3250 253
1154 가입율이 재적인원 과반수 미달-지회의 지원여부 의결은 부결이요! 솔로몬 2013-11-22 0 3787 272
1153 부서내 묻지마 퇴출 압박이 , 부서 실적 맞추려고 야단이네 ! 묻지마 2013-11-22 0 4343 265
1152 내 솜 사탕은 어디에?... 우는 일반직 2013-11-22 0 3545 263
1151 본인의 투쟁의지가 중요 투사 2013-11-22 0 3681 239
1150 퇴출 강압 피해자들은... 일심일심일심 2013-11-22 0 3572 254
1149 사측이 55,54년생 싹쓸이 퇴출작업 실행중--곳곳에서 탄식이 레미제라블 2013-11-22 0 3906 277
1148 사무실내에는 지부 편입 이슈 얘기가 곳곳에서 참노조원 2013-11-22 0 3899 247
1147 노조 판매위원장 선거 당선 보류 보도 2013-11-22 0 3702 243
1146 항복선언 가을의 전설 2013-11-22 1 3941 252
1145 퇴직자의 등급 인사부 2013-11-22 0 4189 248
1144 구역질난다 평생몸종 2013-11-22 0 3957 266
1143 퇴직 시즌이 온 것 같군요 우는 일반직 2013-11-22 0 3804 254
1142 우리가 돼지 새낀가! 노예들의 반란 2013-11-22 0 3899 244
1141 돼지꼬리 신분의 일반직 노예 한판 승부 2013-11-22 0 4120 247
1140 앗,,,위로금이!,,,,     지금 장난하냐!! pip교육생 2013-11-22 0 3929 239
1139 1억 2천-6,800만원 차이는? 퇴직 예정자 2013-11-22 0 3901 261
1138 007가방 띵까띵까 2013-11-22 0 3714 262
1137 회사의 도덕 수준이... 개혁의 아침 2013-11-22 0 3395 237

[first] < [586] [587] [588] [589] [590] [591] [592] [593] [594] [595]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