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참조합원 조회수: 10640    추천:341 2013-09-10 07:15:35
지회장님 노고에 감사드리며..나약한 일반직들께..

자신의 불이익에도 외면하는 답답한 현실에서..



불철주야 일반직들을 위해 고생하시는 지회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일반직들은 고급인력과 회사와 대적할수 있는



능력을 갖줬음에도 불구하고 이기적인 개인주의와



단결하지 못하고 오합지졸로 흩어져 정신못차리고



있는 현실이 답답할 뿐입니다.



남들의 희생으로 자신의 이익을 도모하려는 아주



이기적인 발상을 지닌 자들이지요



특히 20년 넘게 근무한 고참들의 눈치보기와 나약함에



가끔은 환멸을 느낄때도 있지만 그들 또한 코너에



몰리면 지회의 문을 두드리라 믿습니다.



그땐이미 자존심과 동료조합원들의 손가락질 받으며



들어와야 할 것입니다.



미가입 일반직들 께서는 가슴에 올려놓고 생각해보세요



자신이 얼마나 나약하고 한심한 인간인지를...



그리고 용기를 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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