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일반직 지회장 조회수: 4426    추천:287 2013-09-25 09:41:52
적지않은 변화가 일어날 것입니다.

어제는 그 동안 준비해왔던 일반직지회 관련하여 국회 기자회견이 있을 예정이었으나,



해당 국회의원의 주문은 99%의 가능성보다는 100%가 되었을 때까지 유보하자구 하여



잠시 보류상태입니다. 그리고 금속노동조합에 방문하여 울산지부 관계자 분을 만나 향후 방향에



대하여 금속노조와 함께 논의가 있었습니다. 긍정적인 회의 결과를 도출했구요,



마치고 오는 길에 남양연구소 근무하시는 분이 전화를 주셨습니다.



" 저는 아직 조합원은 아닌데요, 한동안 홈페이지에 글이 안올라와서 무슨 일이 있는 것이 아니냐? "



대답했습니다. " 아무일도 없구요.. 글이 주춤했던 것까지  관심이 있어 전화를 주셨다면



일반직지회에 가입하시고, 잃어버린 권리를 찾는데 동참하시는것이 어떠냐? " 고 답해 주었습니다.



가입하구 안하구는 그 분은 자유의사지만 관망보다는 적극적인 의지가 필요한 거 같습니다.



오늘 확대운영회의가 있기에 울산에 내려가 일반직지회의 의견을 피력하려고 하였습니다.



결과에 연연하지  않겠습니다. 될 때까지 한다는 전제조건으로 시작하였기에 지침은 없을 것입니다



우리 모두의 결집된 힘으로 6대 사업목표가 이루어지는 날까지 하나가 됩시다.!!!



추천하기

586/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236 링컨의 캐티스버그 연설문을 능가합니다!! 옴부즈만 2013-11-28 0 5329 321
1235 사측의 부당한 근로조건에 대하여 우리 모두는 하나가 됩시다. 현 승 건 2013-11-28 1 15643 625
1234 칼날위에 올라서서 미치듯 날뛰는 자들이여,,,,, 박수무당 2013-11-27 0 5403 303
1233 이걸,,,십년 묵은 체증이 내려가는 거 같다고 하나 봅니다~~~ 복음 2013-11-27 0 5015 330
1232 그건 니 얼굴에 침 뱉기 사육사 2013-11-27 1 5787 301
1231 미생, 우리는 얼굴조차 없구나! 장그래 2013-11-27 1 4540 284
1230 고액 연봉을 받는 중역들은 과연 무엇을 하는가? 양재동에는 2013-11-27 0 5320 290
1229 매를 맞은 자는... 회사에 당한 자 2013-11-27 0 4290 283
1228 중간에 서거나, 방향을 바꾸지 않는 무서운... 척추동물 2013-11-27 0 4178 279
1227 "현대차 예상 깬 중역인사"  이젠 정신 차렸나? 심사위 2013-11-27 0 5356 313
1226 <3.1정신> 유관순 누님이 생각납니다 대한독립만세 2013-11-27 0 3749 282
1225 총수집 주소는 요? 1인시위 2013-11-27 0 4239 296
1224 정치계에서 말이 떠돈다 보도 2013-11-27 1 3869 283
1223 이제는 동참할 때... 참여 노조원 2013-11-27 0 4023 285
1222 왜??  이 꼬라지로 경영하는가?? 중역퇴출! 2013-11-27 0 4353 257
1221 우리는 무엇하나요? 폭풍 2013-11-27 0 3735 268
1220 <장외투쟁>  해고는,,,, 살인이다!!! こんにちは 2013-11-27 0 3522 273
1219 이미 환하게 켜진 진실을... 헷갈리우스 2013-11-27 0 4280 284
1218 6 개월만에 동일 산업 재해 발생, 현대제철 직원 사망 사건 레미제라블 2013-11-27 0 3846 273
1217 11/26 산업재해--- SBS 현장 21 방영 내용 보도 2013-11-27 0 3156 244

[first] < [582] [583] [584] [585] [586] [587] [588] [589] [590] [591]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