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일반직 지회장 조회수: 4343    추천:282 2013-09-25 09:41:52
적지않은 변화가 일어날 것입니다.

어제는 그 동안 준비해왔던 일반직지회 관련하여 국회 기자회견이 있을 예정이었으나,



해당 국회의원의 주문은 99%의 가능성보다는 100%가 되었을 때까지 유보하자구 하여



잠시 보류상태입니다. 그리고 금속노동조합에 방문하여 울산지부 관계자 분을 만나 향후 방향에



대하여 금속노조와 함께 논의가 있었습니다. 긍정적인 회의 결과를 도출했구요,



마치고 오는 길에 남양연구소 근무하시는 분이 전화를 주셨습니다.



" 저는 아직 조합원은 아닌데요, 한동안 홈페이지에 글이 안올라와서 무슨 일이 있는 것이 아니냐? "



대답했습니다. " 아무일도 없구요.. 글이 주춤했던 것까지  관심이 있어 전화를 주셨다면



일반직지회에 가입하시고, 잃어버린 권리를 찾는데 동참하시는것이 어떠냐? " 고 답해 주었습니다.



가입하구 안하구는 그 분은 자유의사지만 관망보다는 적극적인 의지가 필요한 거 같습니다.



오늘 확대운영회의가 있기에 울산에 내려가 일반직지회의 의견을 피력하려고 하였습니다.



결과에 연연하지  않겠습니다. 될 때까지 한다는 전제조건으로 시작하였기에 지침은 없을 것입니다



우리 모두의 결집된 힘으로 6대 사업목표가 이루어지는 날까지 하나가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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