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일반직 지회장 조회수: 4445    추천:287 2013-09-25 09:41:52
적지않은 변화가 일어날 것입니다.

어제는 그 동안 준비해왔던 일반직지회 관련하여 국회 기자회견이 있을 예정이었으나,



해당 국회의원의 주문은 99%의 가능성보다는 100%가 되었을 때까지 유보하자구 하여



잠시 보류상태입니다. 그리고 금속노동조합에 방문하여 울산지부 관계자 분을 만나 향후 방향에



대하여 금속노조와 함께 논의가 있었습니다. 긍정적인 회의 결과를 도출했구요,



마치고 오는 길에 남양연구소 근무하시는 분이 전화를 주셨습니다.



" 저는 아직 조합원은 아닌데요, 한동안 홈페이지에 글이 안올라와서 무슨 일이 있는 것이 아니냐? "



대답했습니다. " 아무일도 없구요.. 글이 주춤했던 것까지  관심이 있어 전화를 주셨다면



일반직지회에 가입하시고, 잃어버린 권리를 찾는데 동참하시는것이 어떠냐? " 고 답해 주었습니다.



가입하구 안하구는 그 분은 자유의사지만 관망보다는 적극적인 의지가 필요한 거 같습니다.



오늘 확대운영회의가 있기에 울산에 내려가 일반직지회의 의견을 피력하려고 하였습니다.



결과에 연연하지  않겠습니다. 될 때까지 한다는 전제조건으로 시작하였기에 지침은 없을 것입니다



우리 모두의 결집된 힘으로 6대 사업목표가 이루어지는 날까지 하나가 됩시다.!!!



추천하기

596/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36 “당신들 깡패야?” 짐승들 2013-11-17 0 4340 289
1035 원한은 사라지지 않는다!! 짐승2 2013-11-17 0 3973 305
1034 칼, 말, 아내와 일반직의 관계는 레미제라블 2013-11-17 0 4210 285
1033 나쁜 아내와 회사의 탄압을 받으면... 일반직 2013-11-17 0 4044 295
1032 소취하, 노취평 ! 수성당 선녀 2013-11-17 0 4854 295
1031 일반직 3 대악의 삼위일체 점봅니다 2013-11-17 0 4583 311
1030 ◆ 부당해고에 대해  감히 촛불집회를 제안한다,,, 희망버스 2013-11-17 0 4026 315
1029 부당해고에 칸트는 이렇게 계몽주의 2013-11-16 0 4031 290
1028 남을 품기 전에, 스스로가 나 자신을... 계몽주의 2013-11-16 0 3735 276
1027 일반직 지회 집행부는 ... 참노조원 2013-11-16 0 4003 273
1026 PIP,  사측은 연말까지 상당수 처리할듯 ~ 회사에 당한 자 2013-11-16 0 4269 280
1025 PIP= 퇴출이 곳곳에서... PIP 2013-11-16 1 3932 296
1024 완전 차별, 주홍글씨 무슨 일이야? 2013-11-16 0 3980 299
1023 초코렛을 넣고 된장을 끓인다는 소리인지? 개똥벌레 2013-11-16 0 3971 294
1022 회사내 부정적인 여론이 팽배한데요... 일반불이 2013-11-16 0 4050 297
1021 맘 편히 계십시요 참여 노조원 2013-11-16 0 3898 280
1020 사측은 왜 지회 간부를 해고 명령했을까? 우리모두 2013-11-16 0 4260 298
1019 자본론에 대해 쉽게 공부해 봅시다 laboratory 2013-11-15 0 3459 311
1018 ◆사측의 똥개들의 인사발령 개판(게시판x)을 보며,,,◆ 양재동 똥개 2013-11-15 0 5058 310
1017 지부내 편제를 빨리 추진할려고 해도... 초기 노조원 2013-11-15 0 3831 263

[first] < [592] [593] [594] [595] [596] [597] [598] [599] [600] [601]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