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양정땡삐 조회수: 3880    추천:293 2013-09-25 10:02:18
일반직들은 하루빨리 노예근성을 벗어나야 살수있다

위에 눈치보고 현장에 치둘리고

사측의 낙시밥에 걸리지않을까 이눈치 저눈치 눈칫밥 30년에

하루 하루 날파리 인생으로 살아온것이 일반직의 현실이다.

사측은 강한자에게는 절대로 건드리지 못한다

괜히 옆구리 한번 찔렀다가 고소 고발에다가

언론사 기자회견. 청화대앞 1인시위등

손등에 점한개 빼려다가 얼굴 전체에 화상 당하는

꼬라지 생길까봐 아예 강한자에게는 엄두도 못내겠고

그렇다고 가만히 앉아 있을려니 경영층에게 찍혀서

천신만고끝에 팀장/부서장 달았는데

하루아침에 날아갈것같고~~~

궁여지책으로 전혀 뒷탈없는 고분 고분한 한두사람 찍어서

PIP보내면 만사형통에다 무사태평 전도빵빵~~~

도랑치고 가재잡고 누워서 떡먹는 이좋은 일을 누가 마다하겠는가.



중년에 그 더러운 꼬라지 안당할려거든 아래위에

눈치 보지말고 당당하게 일반직 노조에 가입하여야한다.

그렇다고 내가 무슨 이순신 장군인 마냥

"나의 일반직 노조가입을 사측에 알리지말라"

그것은 진짜 아닌것같다.

그러지말고 당당하게 일반직 노조에 가입하고 당당하게

나는 오늘부로 일반직 노조에 가입하였다고 주변에 이야기 하면된다.

그렇지않고 소극적으로 생활해서야 PIP대상이 되고나서

일반직 노조에 찿아와서 애걸 복걸한들

봐줄사람 아무도 없다는것을 알아야한다.

일반직 노조가 본조에 편입되면 가입하겠다며

이중 플레이를 하는 일반직이 있다면

아예 포기하고 평생 종으로 살수밖에 없을것이다.

이제는 일반직 노조가 홀로서기를 한들

회사측에서 감히 건드릴 엄두도 못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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