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린이 :
양정땡삐 |
조회수: 4129 추천:266 |
2013-09-26 09:49: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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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양성의 현조장수님께 아뢰오 |
한양성의 현조장수께 아뢰오~~~
울산성에 무슨 큰일이라도 난것 같사옵니다~~~
잠시 둘러보고 오겠습니다.
하루 한두건 올라오던 글쓰기가 몇일전부터 하루 수십건씩 올라오는데
일반직 노조에 무슨 큰일라도 생겼소~~~~~
몇건 읽어보니 이제야 이해가 되는구려 10여년간 억압과 눈칫밥을 먹으면서
忍冬草보다 질긴 자생력으로 버틴 각고의 산물이 아닌가하오
감축드리오~~~~
3000여 일반직 조합원들의 십시일반 노력의 힘이 있었기에
이뤄낸 결실의 장이 아닌가합니다
특히 한양의 현조장수의 자신을 희생하면서 이뤄낸 지략의 성과요.
또한 울산성의 유비장수의 세밀한 전략과 추진력의 성과요.
울산성 소재현 강우장수의 뚝심과 배짱의 결과라 생각되오.
참! 빠진것이 하나있소
군졸로 들어와서 늙었지만 장수반열까지 오른 현기현 별동대의
숨은 전공이 가장큰 공이라 생각되오.
아뭏튼 3000여 군졸과 백성들 그동안 고생 많이 하였소
이제는 6만여 백성이 태평성대를 누려야 하지않을까 합니다
울산성 아산성 전주성 한양성 남양성 모두 모도 감축드리오~~~
세분 장수님 그리고 3000여 일반직 노조 조합원님!
이제부터 시작이 아닌가하오
벌써부터 양정성을 모두 함락한양 들떠 있는것이 걱정되오
기가입된 조합원은 물론이요 미쳐 이런 저런 사정으로
아직까지 가입 하지못한 일반직 모두
또한 가장 고생한 PIP그룹 정말 고생많았소
모두를 잘 아우러서
하나 하나 풀어가야 하지않을까 합니다.
쎄~ 쎄~ 쎄~쎼 ~~ 만 만세~~~
현자노조 만만세 일반직 지회 만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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