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일반직 지회장 조회수: 3529    추천:283 2013-09-29 14:29:10
전화하신 분은 그런 의도의 통화가 아니였습니다.

얼마전에도 비슷한 류의 글을 올리신 분이 계셨는데...



먼저 저랑 통화하신 분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올린 내용은 지속적으로 관심가지고 계신 것에 대한 감사와 지회 가입에 대한 권유였는데...



이상하게 곡해해서 폄훼의 글을 올리고 계신 분이 계신데 그런게 아니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우리 모두는 하나입니다. 비난의 글들은 삼가해 주시고 희망의 말과 긍정적인 표현, 그리고



앞으로의 추진 방향에 대하여 좋은 글을 올려주십시요.



일반직지회 출범 이후 적지않은 변화가 있었지만 일반직지회의 세가



여기서 멈추어진다면 사측은 언제 다시 이전으로 돌아갈지 알 수 없습니다.



지회의 더 큰 발전을 위해 울산 중심의 조직 변경이 있을 예정입니다.



지속적인 관심과 지회 가입만이 우리의 권리를 지켜줄 것입니다.



조만간 조직 변경에 대한 글을 올리겠습니다!



추천하기

593/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96 캬아아악~~~퉷!!   사측의 꼼수 퉷!! 2013-11-21 0 3780 295
1095 나는 아쉽게도 아웃되었다 막무가내 2013-11-21 0 3441 285
1094 사측은 자신 있으면~ 양아치들 2013-11-21 0 4308 348
1093 어제,오늘 계속 징계위가 소집되는데... 왕의 무덤 2013-11-21 0 4136 344
1092 민심의 이반 썬더볼작전 2013-11-21 0 4440 329
1091 멋진글... 염라대왕 2013-11-21 0 3832 300
1090 11월 조합비 납부안내 사무장 2013-11-21 1 7940 369
1089 모이면 지회 가입의 관심이 점차 늘고 있는데... 웃는 일반직 2013-11-21 0 4100 300
1088 일반직에도 여러 종류가 있다 일반불이 2013-11-20 0 3979 297
1087 연봉제를 없앤 대우차 사무 일반직 노조를 배워서 레미제라블 2013-11-20 0 4715 359
1086 불행을 고치는 아름다운 약은... 계몽주의 2013-11-20 0 4023 299
1085 자살은... 계몽주의 2013-11-20 0 3646 281
1084 사랑한다는 것은... 계몽주의 2013-11-20 0 3753 259
1083 사랑이란... 계몽주의 2013-11-20 0 3717 262
1082 정의의 승리 저승사자 2013-11-20 0 3627 244
1081 세치도 안되는 혓바닥으로 나불거린 약속은 헌짚신처럼 버려지다 양정땡삐 2013-11-20 0 4621 266
1080 혼자서는 안되지요~~~ 솔로몬 2013-11-20 0 3833 265
1079 나라를 상대로 소송하는 사람이란? 승리의 깃발 2013-11-20 0 3481 262
1078 이후의 인생에 대해서... 회사에 당한 자 2013-11-20 0 3843 256
1077 힘 내세요 양정땡삐 2013-11-20 0 3842 274

[first] < [589] [590] [591] [592] [593] [594] [595] [596] [597] [598]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