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양정땡삐 조회수: 3428    추천:298 2013-09-30 19:02:54
하루 하루가 왜이리 재미가 있는지~~~~

최근 몇일간 하루 하루 출근하는것이 왜 이리 즐거운지 말로 표현하기가 힘들다.

직장생활 30여년동안 즐거운 마음으로 출근해본것은 열손가락안에 꼽을수 있었는데

최근 몇일간은 출근하는것이 즐겁고 퇴근할때는 뿌듯한 보람마저 느낀다.

아무리 힘든일을 하여도 에너지가 넘치고 즐겁게만 느껴진다.



학교 다닐때는 일기한장 써본 기억이 없는데  몇일전부터는 자유게시판에 몇자

적는것도 하루의 일과요 즐거움이 되었다.



몇개월후 오매불망 꿈속에서나 그리던 지부 조합원이 된다는것이

꿈만 같았지만 하루 하루 현실로 다가오고있다.

이제는 일반직 지회 전조합원이 염원만이 아닌 앉아서 맞이하기 보다는

뜨거운 가슴으로 달려가 맞이하여야겠다.

그러기 위해서는지회 3천여 조합원이 한사람씩 조합원 배가운동을 펼친다면

6천여 조합원이 될것이요 좀더 열심히뛰어 두사람씩 가입을 시킨다면

1만여 조합원으로 꿈에 그리던 본조 조합원이 6만여 조합원 시대가 열릴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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