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양정땡삐 조회수: 3658    추천:289 2013-10-01 21:50:15
우리는 가진것이 없기에 빼앗길것도 없다.

일반직 여러분!

우리는 가진것이 없기에 남에게 빼앗길것도 없습니다.

우리는 힘이 없기에 남에게 맞아도 대항할 힘도 없습니다.

우리는 입이 없기에 불만이 있어도 말을할수가 없습니다.



이제는 일반직 지회라는 조합이 있습니다.

조합이 있기 때문에 단결된 힘이 있습니다.

단결된 힘이 있기에 내 권리를 주장할수 있습니다.



가만히 앉아있으면 절대 이루어질수 없는 일들입니다

지회에 가입하여 지회의 힘을 길러야만이

이뤄질수있는 일들입니다.



추천하기

59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36 54년생! 미꾸라지 2013-11-22 0 3499 270
1135 56년생! 미꾸라지 2013-11-22 0 3637 274
1134 퇴출과 거절이요! 창조의 밤 2013-11-22 0 3366 266
1133 11월말-12월초 지부에 회비납부 검토 초기 노조원 2013-11-22 0 3119 288
1132 <지회가입마감> 2013년 11월 30일한 노조원 2013-11-22 0 3234 264
1131 55년생! 미꾸라지 2013-11-22 0 3275 267
1130 지회에서는 거절이요! 창조의 밤 2013-11-22 0 3012 262
1129 전용기 타고~ 꿈틀꿈틀 2013-11-22 0 3168 297
1128 예년에 보지못한 천지개벽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양정땡삐 아들 2013-11-22 0 3668 281
1127 사측의 불의에 대를 이어 투쟁합시다 칼날 2013-11-22 0 3043 285
1126 간부들, 갑자기 정신차려 ! 하며 따귀를 맞다 회사에 당한 자 2013-11-22 0 3621 314
1125 사측은 100 년 묵은  아주 교활한 여우 점봅니다 2013-11-22 0 3549 279
1124 사측의 꼼수에 내펭겨쳐진 54년생들의 정년연장 실상공개 양정땡삐 2013-11-22 0 3959 294
1123 사측에 차별에 분연히 화난 일반직 2013-11-22 0 3092 277
1122 타 본부는 정보에 어두워서... 정년 폐인 2013-11-22 0 3302 258
1121 위기의 54,55,56년생들은... 일심일심일심 2013-11-22 0 3300 284
1120 왜 가만히 있나요? 참여 노조원 2013-11-22 0 3114 267
1119 조금만 기다려 봅시다 양정땡삐 2013-11-22 0 2942 285
1118 회사가 너무 어리석어서 자승자박한 꼴이 되었다 레미제라블 2013-11-22 0 3260 277
1117 나도 회사의 비리를 폭로할 수 있는 부서에서 근무했더라면... 고발자 2013-11-22 0 3228 266

[first] < [587] [588] [589] [590] [591] [592] [593] [594] [595] [596]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