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결집 조회수: 4344    추천:323 2013-10-09 23:33:21
냉철합시다

이러한 글 이해는 합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대상자들의 결집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기아자동차 PIP교육생들은 교육받으면서

집단으로 시험을 거부하였습니다.



현대자동차에서 지금까지 PIP교육받으신 분들 중에

이러한 시도를 한적이 있는지요?

회사가 대상자들을 가볍게 생각하는 것은 부당한 처우에

그 아무도 대응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자신만 징계에서 빠지기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하였을 뿐

그 누구도 PIP의 문제점이 무엇이며,

교육 후 징계를 받은 후에도 2차 징계가 두려워 납짝 업드렸을 뿐

부당한 징계에 대하여 그 누구도 소송을 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일반직지회에서 해줄 수 있는 것은 한계가 있습니다.

알다시피, 전집행부나 현집행부의  소수만 제외하고 다수의 조합원이

명단이 공개되는 것을 꺼리는 상태에서 무슨 결집과 대응이 있겠습니까?

이러한 상태에서 집행부에게 강력한 대응을 요구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쉬운 것은 아닙니다.



살고자 하면 죽는 법. 해고를 두려워 하지말고 투쟁하십시요.

PIP교육 후 징계가 가해지면 일반직지회를 중심으로

모이십시요. 그에 대한 해결책은 준비되어 있을 것입니다.



PIP교육 받으신 분들이 일반직지회에 다 가입했을 것이라고

생각하시겠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교육받은신 분들 다수가 오히려 몸을 사릴 뿐

이러한 상태에서 무슨 힘이 나올 수 있겠습니까?

대상자들 먼저 결집 후 당당하게 요구합시다!



추천하기

58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276 기자들과 변호사들의 영업 세계 일반불이 2013-11-29 1 3822 288
1275 이미 게임은 끝났다.벌써 요정들의 파티 2013-11-29 0 3899 305
1274 매일 밤 8 시 SBS 뉴스전  10 초간 회사의 새 광고 문안 PIP 2013-11-29 0 4553 308
1273 후일의 큰 비극을 예고하면서 점봅니다 2013-11-29 0 4384 290
1272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오늘이 오기만을 기다려 왔다 양정때삐 2013-11-29 0 4044 283
1271 나는 왜 똥을 밟았나? 노동자의 얼굴 2013-11-29 0 3777 291
1270 앞으로 당할 인간들... 작두도사 2013-11-29 0 3782 285
1269 지회가 생긴 후, 현명해지고,세상이 무섭지가 않다 열성 노조원 2013-11-29 0 3601 290
1268 58세 퇴직 명령은 퇴직이 아니라,해고 명령이다 인사부 2013-11-29 1 3856 292
1267 국내영업본부도 휴일근무 수당 지급 요청 소송하기로 나조합 2013-11-29 0 3732 312
1266 구사대 철야 강제 동원 특근 수당은 곧 소송으로 지급받는다! 일심일심일심 2013-11-29 0 3960 287
1265 고발하세요~` 나검사 2013-11-29 0 3265 284
1264 소장 작성 완료!! 한다면한다 2013-11-29 0 3523 269
1263 일반직 활성화를 위한 기도문 깡통깡통깡통 2013-11-29 0 3958 284
1262 갑자기 운 좋은 사나이가 되다 빈털터리 2013-11-29 0 3051 281
1261 법원 "YTN 노조 파업 정당한 쟁의..징계무효" 구세주 2013-11-29 0 3673 302
1260 사측이 징계한다면,,,, 소송왕 2013-11-29 0 3598 310
1259 지금이 "결판 낼 시점"이다! 노동자 2013-11-29 0 4162 296
1258 천하제일복지(세상에서 제일 좋은 땅)에서 나온 자들은... 수성당 선녀 2013-11-29 0 3943 284
1257 지회에 붙어라! 그리고, 지회를 믿어라! 큰 양푼이 2013-11-29 0 3595 292

[first] < [580] [581] [582] [583] [584] [585] [586] [587] [588] [58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