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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결집 |
조회수: 4253 추천:319 |
2013-10-09 23:3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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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냉철합시다 |
이러한 글 이해는 합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대상자들의 결집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기아자동차 PIP교육생들은 교육받으면서
집단으로 시험을 거부하였습니다.
현대자동차에서 지금까지 PIP교육받으신 분들 중에
이러한 시도를 한적이 있는지요?
회사가 대상자들을 가볍게 생각하는 것은 부당한 처우에
그 아무도 대응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자신만 징계에서 빠지기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하였을 뿐
그 누구도 PIP의 문제점이 무엇이며,
교육 후 징계를 받은 후에도 2차 징계가 두려워 납짝 업드렸을 뿐
부당한 징계에 대하여 그 누구도 소송을 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일반직지회에서 해줄 수 있는 것은 한계가 있습니다.
알다시피, 전집행부나 현집행부의 소수만 제외하고 다수의 조합원이
명단이 공개되는 것을 꺼리는 상태에서 무슨 결집과 대응이 있겠습니까?
이러한 상태에서 집행부에게 강력한 대응을 요구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쉬운 것은 아닙니다.
살고자 하면 죽는 법. 해고를 두려워 하지말고 투쟁하십시요.
PIP교육 후 징계가 가해지면 일반직지회를 중심으로
모이십시요. 그에 대한 해결책은 준비되어 있을 것입니다.
PIP교육 받으신 분들이 일반직지회에 다 가입했을 것이라고
생각하시겠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교육받은신 분들 다수가 오히려 몸을 사릴 뿐
이러한 상태에서 무슨 힘이 나올 수 있겠습니까?
대상자들 먼저 결집 후 당당하게 요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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