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양정땡삐 조회수: 3694    추천:303 2013-10-11 10:10:11
수입차의 내수 잠식이 뼈저리게 가슴 아픈것이 사실~~~

일반직 지회 조합원들이 조합활동을 하는것은

꼭 제몫을 챙기기 위함만은 진정 아닐것이다.

보수언론 조선일보가 사설을 통하여 현대차 때리기에

혈안이 된것을 가슴아프게 생각하며

내수 시장이 수입차에 잠식되는것을 보면서

현대차의 앞날이 걱정되는것 또한 사실이다.

젊은층은 물론 심지어 보수층에서도

Anti가 점점더 늘어나고 있지않은가.



회사에서도 이제는 민주화 30여년을 되돌아보고

무엇이 잘못 되었는가를 하나 하나 짚어나가면서

잘못된것은 하나 하나 고쳐야 할때라고본다.



문제가 생기면 간부사원 동원하여 해결하였고

그래도 안되면 활동가 매수하여 향응으로 해결하려고만 하였지

진정 문제를 해결하려는 의지는 없었다고본다.

그러다가 경영진이 바뀌면 전에 하던것을 반복하고

그렇게 30여년을 다람쥐 챗바뀌 돌듯하지 않았는가.

현대자동차가 큰회사가아닌 좋은회사가 되도록

노사 모두가 노력해야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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