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양정땡삐 조회수: 3706    추천:303 2013-10-11 10:10:11
수입차의 내수 잠식이 뼈저리게 가슴 아픈것이 사실~~~

일반직 지회 조합원들이 조합활동을 하는것은

꼭 제몫을 챙기기 위함만은 진정 아닐것이다.

보수언론 조선일보가 사설을 통하여 현대차 때리기에

혈안이 된것을 가슴아프게 생각하며

내수 시장이 수입차에 잠식되는것을 보면서

현대차의 앞날이 걱정되는것 또한 사실이다.

젊은층은 물론 심지어 보수층에서도

Anti가 점점더 늘어나고 있지않은가.



회사에서도 이제는 민주화 30여년을 되돌아보고

무엇이 잘못 되었는가를 하나 하나 짚어나가면서

잘못된것은 하나 하나 고쳐야 할때라고본다.



문제가 생기면 간부사원 동원하여 해결하였고

그래도 안되면 활동가 매수하여 향응으로 해결하려고만 하였지

진정 문제를 해결하려는 의지는 없었다고본다.

그러다가 경영진이 바뀌면 전에 하던것을 반복하고

그렇게 30여년을 다람쥐 챗바뀌 돌듯하지 않았는가.

현대자동차가 큰회사가아닌 좋은회사가 되도록

노사 모두가 노력해야 될것이다.



추천하기

59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996 돈 세다가 잠들게  하소서 멋져부렁 2013-11-14 0 4085 256
995 범죄는 전염된다. 최고 경영자가 법을 어기면... 계몽주의 2013-11-13 0 4338 269
994 회사내의 가족 생계형 권력자들 레미제라블 2013-11-13 0 4214 287
993 우정이라는 이름을 얻어 내려면... 계몽주의 2013-11-13 0 4211 312
992 둔한 필기가 승정원 일기 2013-11-13 0 4265 287
991 승소한 판결문을 보고 승리의 깃발 2013-11-13 0 4049 313
990 홈피 언론보도 11.12자 376 번 프레시안 기사 읽어 보세요 보도 2013-11-13 0 3976 289
989 목,금, 10시 KBS 1 ,--은퇴 이후-- 시청 보도 2013-11-13 0 3873 278
988 사랑은 신의 누전이며... 신의 눈빛 2013-11-13 0 3969 302
987 송년회때는 우하하 ! 라고... 우하하 2013-11-13 0 4617 316
986 내가 일반직 지회에 가입한 이유는? 이유 2013-11-13 0 4533 331
985 이제는 우리가 동지가 되었군요! 노조원 동지 2013-11-13 0 3911 291
984 유죄 양재동아귀 2013-11-12 0 4158 295
983 멀리서 보면, 가까이서 보면... 레미제라블 2013-11-12 0 4441 302
982 인생은 나에게 술한잔 사주지 않았다.... 포장마차 2013-11-12 0 4369 352
981 나는... 역사학자 2013-11-12 0 3901 316
980 애정촌에서의 말 행복이 2013-11-12 0 3551 291
979 인생에는 직진은 없다 .달려보기 전에는... 행복이 2013-11-12 0 3594 284
978 스스로 자신에게 물어 봅니다 일심일심일심 2013-11-12 0 3854 306
977 땅에 넘어진 사람은... PIP 2013-11-12 0 4037 325

[first] < [594] [595] [596] [597] [598] [599] [600] [601] [602] [60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