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양정땡삐 조회수: 3608    추천:298 2013-10-11 10:10:11
수입차의 내수 잠식이 뼈저리게 가슴 아픈것이 사실~~~

일반직 지회 조합원들이 조합활동을 하는것은

꼭 제몫을 챙기기 위함만은 진정 아닐것이다.

보수언론 조선일보가 사설을 통하여 현대차 때리기에

혈안이 된것을 가슴아프게 생각하며

내수 시장이 수입차에 잠식되는것을 보면서

현대차의 앞날이 걱정되는것 또한 사실이다.

젊은층은 물론 심지어 보수층에서도

Anti가 점점더 늘어나고 있지않은가.



회사에서도 이제는 민주화 30여년을 되돌아보고

무엇이 잘못 되었는가를 하나 하나 짚어나가면서

잘못된것은 하나 하나 고쳐야 할때라고본다.



문제가 생기면 간부사원 동원하여 해결하였고

그래도 안되면 활동가 매수하여 향응으로 해결하려고만 하였지

진정 문제를 해결하려는 의지는 없었다고본다.

그러다가 경영진이 바뀌면 전에 하던것을 반복하고

그렇게 30여년을 다람쥐 챗바뀌 돌듯하지 않았는가.

현대자동차가 큰회사가아닌 좋은회사가 되도록

노사 모두가 노력해야 될것이다.



추천하기

626/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36 고용노동부에 고소!!! 관우 2013-06-18 0 3004 270
435 여러사람 보초근무 세우면 문제없다!!! 헐~ 장비 2013-06-18 0 3011 295
434 현대차 간부 "동료 못 쫓아내면 내가 잘린다" ufo7080 2013-06-18 373 2975 268
433 현대차 간부 "동료 못 쫓아내면 내가 잘린다" - 프레시안 퍼옴 2013-06-18 0 5550 335
432 PIP 교육 질의 - 국회 환노위 환노위 2013-06-18 0 3499 301
431 이런 부당 행위을 !! 증거 확보 2013-06-18 0 3582 290
430 국회 환경 노동위원회 의사 중계 환노위 2013-06-18 0 3723 269
429 간부? 이런대접 2013-06-18 0 3697 292
428 회사는 직원들을 차별없이 사랑해주세요 가족처렴 2013-06-18 0 3330 281
427 동참합니다 공감이 2013-06-18 0 2935 262
426 사측이 양의 가면을 벗고 늑대의 발톱으로 우리에게 다가오는데--- 늑대 사냥군 2013-06-18 0 3144 319
425 몸조심 하십시오, ss1235 2013-06-17 0 3338 326
424 빨리 지부 편입에 총력을 기울입시다 긍정의힘 2013-06-17 0 3102 342
423 과장에서 대리로 직급 환원 신청 접수하라 직급환원 2013-06-17 0 7131 457
422 용기 긍정의힘 2013-06-17 0 2840 323
421 노예근성을 버립시다 정의 2013-06-17 0 2979 338
420 검찰수사 !!   (속보) 속죄 2013-06-17 0 3192 281
419 투쟁의 산물!!!! 투쟁 2013-06-17 0 3023 312
418 공기업 강원랜드 노조 통상임금 집단 소송 제기 집단소송 2013-06-16 392 4222 356
417 '일 잘하는' 7년차 과장, 휴가 내러 갔다가… 휴가 2013-06-16 490 3688 310

[first] < [622] [623] [624] [625] [626] [627] [628] [629] [630] [631]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