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현 승 건 조회수: 6036    추천:297 2013-10-15 22:28:56
기다려 주십시요!

지회의 향후 대책이 없다면 간판을 내리라고 하셨는데



사측 관계자 분이 올린 글이 아니였으면 하는 바램이고요..



PIP교육을 받고 계신 분이라면 일단은 교육을 받으시고



지부장 선거 마칠 때까지 기다려 달라고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상태에서는 교육을 거부하여 입소하지 말라는 책임질 수



없는 말을 할 수 없었던 것이고요, 2기 집행부에서도 교육을 마친 후



향후 대책에 대해 방향을 설정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당사자들의 적극적인 동참 의지입니다.



교육받으신 분들이 같이 동참하였을 때만이 해결책이 있는



것입니다. 현 집행부에 부정적인 글들이 많이 올라오고 있는데



그냥 방관만 하고 있는 것이  아니니 이해해주십시요. 대책 있습니다!



그리고 교육받고 계신 분들 중에 궁금한 것이 있으면 제가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010-5667-3125



추천하기

59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996 돈 세다가 잠들게  하소서 멋져부렁 2013-11-14 0 4084 256
995 범죄는 전염된다. 최고 경영자가 법을 어기면... 계몽주의 2013-11-13 0 4338 269
994 회사내의 가족 생계형 권력자들 레미제라블 2013-11-13 0 4214 287
993 우정이라는 이름을 얻어 내려면... 계몽주의 2013-11-13 0 4211 312
992 둔한 필기가 승정원 일기 2013-11-13 0 4265 287
991 승소한 판결문을 보고 승리의 깃발 2013-11-13 0 4049 313
990 홈피 언론보도 11.12자 376 번 프레시안 기사 읽어 보세요 보도 2013-11-13 0 3976 289
989 목,금, 10시 KBS 1 ,--은퇴 이후-- 시청 보도 2013-11-13 0 3873 278
988 사랑은 신의 누전이며... 신의 눈빛 2013-11-13 0 3969 302
987 송년회때는 우하하 ! 라고... 우하하 2013-11-13 0 4617 316
986 내가 일반직 지회에 가입한 이유는? 이유 2013-11-13 0 4533 331
985 이제는 우리가 동지가 되었군요! 노조원 동지 2013-11-13 0 3911 291
984 유죄 양재동아귀 2013-11-12 0 4158 295
983 멀리서 보면, 가까이서 보면... 레미제라블 2013-11-12 0 4441 302
982 인생은 나에게 술한잔 사주지 않았다.... 포장마차 2013-11-12 0 4369 352
981 나는... 역사학자 2013-11-12 0 3901 316
980 애정촌에서의 말 행복이 2013-11-12 0 3551 291
979 인생에는 직진은 없다 .달려보기 전에는... 행복이 2013-11-12 0 3594 284
978 스스로 자신에게 물어 봅니다 일심일심일심 2013-11-12 0 3854 306
977 땅에 넘어진 사람은... PIP 2013-11-12 0 4037 325

[first] < [594] [595] [596] [597] [598] [599] [600] [601] [602] [60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