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우리모두 조회수: 5456    추천:323 2013-10-15 23:07:21
일반직 지회 화이팅

다시 회사가 PIP 교육을 실시하고 있네요. 회사가 이렇게 교육을 실시하는 것은 이렇게 해도

일반직들은 서로 자기 살려고만 생각하니 별 문제가 없을 것이며 PIP 교육생 당사자들도

특별한 저항(일반직지회 가입도 안하고)을 하지도 못하고 일반직 지회도 아직 힘이 없다고

판단하기 때문 아니겠습니까?



현 상태에서 지회가 당장 모든것을 다 해결 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중요한 것은 지회의 힘을 키우는 것이며 지회의 힘이 커지면 모든게 자연스럽게 해결되겠지요.



지금은 지회에 바라고 누구에게 바라고 할때가 아니라 우리모두 스스로가 무엇을 할것인가를 생각하고 서로서로 격려하며 하나씩 행동을 하므로써 지회가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될때인거 같습니다. 이제 그정도의 기반은 마련된거 같네요.



- PIP 교육생들은 교육생들끼리 서로 격려하고 서로 힘을 모아서 행동하고

- 지회 조합원들은 집행부에 힘을 모아주고 일반직들에게 홍보 하여 관심을 유도하고

- 집행부는 조합원을 하나로 모아서 지회의 조직을 튼튼히 하고 힘을 키울수 있도록 계획을

  수립하여 실천하고...

이렇게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문제가 하나하나 해결이 되지 않겠습니까



류광하 지회장님을 비롯한 2기 집행부분들의 수고에 감사드리며 시간이 좀 필요하겠지만 다 잘될거라 생각합니다.



늦게나마 1기 현승건 지회장님과 김재덕 사무장님께 수고 말씀 전합니다. 다른 사람들과 별 다를바 없이 회사에서는 해야 할 업무가 있고, 가정도 있고, 초기에는 자금도 없는 상황에서, 또한 회사에서 회유 협박등 많은 일들이 있었을 텐데 다 감수하시고 지회일을 하시느라 얼마나 힘드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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