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우리모두 조회수: 5466    추천:324 2013-10-15 23:07:21
일반직 지회 화이팅

다시 회사가 PIP 교육을 실시하고 있네요. 회사가 이렇게 교육을 실시하는 것은 이렇게 해도

일반직들은 서로 자기 살려고만 생각하니 별 문제가 없을 것이며 PIP 교육생 당사자들도

특별한 저항(일반직지회 가입도 안하고)을 하지도 못하고 일반직 지회도 아직 힘이 없다고

판단하기 때문 아니겠습니까?



현 상태에서 지회가 당장 모든것을 다 해결 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중요한 것은 지회의 힘을 키우는 것이며 지회의 힘이 커지면 모든게 자연스럽게 해결되겠지요.



지금은 지회에 바라고 누구에게 바라고 할때가 아니라 우리모두 스스로가 무엇을 할것인가를 생각하고 서로서로 격려하며 하나씩 행동을 하므로써 지회가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될때인거 같습니다. 이제 그정도의 기반은 마련된거 같네요.



- PIP 교육생들은 교육생들끼리 서로 격려하고 서로 힘을 모아서 행동하고

- 지회 조합원들은 집행부에 힘을 모아주고 일반직들에게 홍보 하여 관심을 유도하고

- 집행부는 조합원을 하나로 모아서 지회의 조직을 튼튼히 하고 힘을 키울수 있도록 계획을

  수립하여 실천하고...

이렇게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문제가 하나하나 해결이 되지 않겠습니까



류광하 지회장님을 비롯한 2기 집행부분들의 수고에 감사드리며 시간이 좀 필요하겠지만 다 잘될거라 생각합니다.



늦게나마 1기 현승건 지회장님과 김재덕 사무장님께 수고 말씀 전합니다. 다른 사람들과 별 다를바 없이 회사에서는 해야 할 업무가 있고, 가정도 있고, 초기에는 자금도 없는 상황에서, 또한 회사에서 회유 협박등 많은 일들이 있었을 텐데 다 감수하시고 지회일을 하시느라 얼마나 힘드셨습니까?



추천하기

59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996 돈 세다가 잠들게  하소서 멋져부렁 2013-11-14 0 4084 256
995 범죄는 전염된다. 최고 경영자가 법을 어기면... 계몽주의 2013-11-13 0 4338 269
994 회사내의 가족 생계형 권력자들 레미제라블 2013-11-13 0 4214 287
993 우정이라는 이름을 얻어 내려면... 계몽주의 2013-11-13 0 4211 312
992 둔한 필기가 승정원 일기 2013-11-13 0 4265 287
991 승소한 판결문을 보고 승리의 깃발 2013-11-13 0 4049 313
990 홈피 언론보도 11.12자 376 번 프레시안 기사 읽어 보세요 보도 2013-11-13 0 3976 289
989 목,금, 10시 KBS 1 ,--은퇴 이후-- 시청 보도 2013-11-13 0 3873 278
988 사랑은 신의 누전이며... 신의 눈빛 2013-11-13 0 3969 302
987 송년회때는 우하하 ! 라고... 우하하 2013-11-13 0 4617 316
986 내가 일반직 지회에 가입한 이유는? 이유 2013-11-13 0 4533 331
985 이제는 우리가 동지가 되었군요! 노조원 동지 2013-11-13 0 3911 291
984 유죄 양재동아귀 2013-11-12 0 4158 295
983 멀리서 보면, 가까이서 보면... 레미제라블 2013-11-12 0 4441 302
982 인생은 나에게 술한잔 사주지 않았다.... 포장마차 2013-11-12 0 4369 352
981 나는... 역사학자 2013-11-12 0 3901 316
980 애정촌에서의 말 행복이 2013-11-12 0 3551 291
979 인생에는 직진은 없다 .달려보기 전에는... 행복이 2013-11-12 0 3594 284
978 스스로 자신에게 물어 봅니다 일심일심일심 2013-11-12 0 3854 306
977 땅에 넘어진 사람은... PIP 2013-11-12 0 4037 325

[first] < [594] [595] [596] [597] [598] [599] [600] [601] [602] [60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