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양정땡삐 조회수: 3365    추천:301 2013-10-16 19:02:06
일반직 모두가 힘을 합쳐서 집행부에 힘을 실어줍시다

PIP교육가신 당사자의 심정이야 오죽하겠습니까.

저 자신도 교육자 몇몇분과 회합을 가진적이 있습니다만

축~ 쳐진어께로 답답한 심경을 토로하는것에

가슴이 뭉클함을 느꼈습니다.

그렇다고 집행부를 질타하는 모습은 좋은모습은

아닌것 같습니다.



교육생 여러분 집행부는 집행부대로 나름대로

전략을 짜고 있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PIP교육생들도 나름대로 소그룹을 만들어서

토론을 하면서 하다못해 사이버 투쟁이라도

하는것이 진정 일반직 노조를 튼튼하게 세우는 길이

아닌가합니다.



일반직 여러분!

힘들고 어렵더라도 한길만을 묵묵히 가다보면 좋은날이

분명히 올것이라 생각합니다.

前지회장님이나 現지회장님이나 오직 한길만을

가시는 분들이라 생각합니다.

어렵고 힘든 고난의 길이지만 좋은 생각만하고

뚜벅 뚜벅 앞만보고 걸어갑시다.



직장생활 한달밖에 남지않고 노조가 생긴들 아무 혜택도

누리지못할 54년생 선배님들도 물불 안가리고

열심히 뛰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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