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양정땡삐 조회수: 3869    추천:307 2013-10-16 19:30:12
쓰레기는 언젠가는 버려집니다

쓰레기는 언젠가는 버려집니다.

인간사회에도 분명 쓰레기는 있기마련입니다.

돈때문에 부모자식간에 살인이 만연하고

어린학생들이 먹는 급식을 불량식품으로 납품하여

제놈 주둥아리만 챙기고.

돈 몇푼에 어린생명까지 앗아가는~~~

부지기수의 쓰레기 집단이 모여있는것이 인간사회입니다.



현대차 일반직 사회라고해서 예외는 아닙니다.

분명히 인간 쓰레기들이 곳곳에 도사리고 있습니다.  

동료를 팔아서 자기 영달을 채우는 쓰레기에서 부터

동료의 일거수 일투족을 회사에 고자질하는 쓰레기까지



위에서 PIP대상자 선정 하라고하니 안할려니

내목이 날아가겠고.

능력순으로 할려니 잘못하다간 독한놈한테 걸리면

진짜로 인생 조지겠고.

에라 모르겠다 죽여도 찍소리 못하는 일잘하고 내성적인

사람만 찍으면 만사형통.



그런 인간들의 집단이 현대차 팀장들의 수준입니다.

거기다가 제놈은 안걸렸다고 희희덕 거리는놈은 더 나쁜놈이 아닙니까.

그놈들이 현대차 말아먹을 놈들이고 인간 쓰레기들입니다.

이런 쓰레기들을 이제는 치워야합니다.

누가 치워줄사람 없습니다 우리가 앞장서서 치워야합니다

일반직 노조에 가입하여 일반직 노조의 힙을 키우는길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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