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시한폭탄 조회수: 4286    추천:291 2013-10-16 19:42:52
다급해진 사측

지부 임원선거 분위기가 서서히 고조되면서

다수의 후보 진영의 현장조직이 앞다투어

일반직지회를 지지하고 지원하는 입장이

유인물을 통하여 발표되자 사측이 위기를 느껴

다급해 진 모습이 역력하다.



그 실례로 오늘 울산공장에는 과장급 이상을

대상으로 매일 공유되는 우편함으로 신문스크랩이

단체로 전송되었는데 그 스크랩 내용중에

울산 지방언론에서 일반직지회에 관련된 부정적인

기사가 포함되어 있었다.



그 뿐 아니라 오늘아침 울산공장 월례조회에서

사측 주관자는 일반직지회를 억압할 의도가

있음을 내비쳤다.



일반직지회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 회원임을 가장하여

조합원의 결집력을 분열시키려는 공작도

이미 시작되었다.



회사가 다급해진데에는 분명히 이유가 있다.

가장 큰 이유는 우선 노무관리를 예전처럼

마음놓고 할 수 없어졌다.

지부 임원선거에 이어서 뒤 이어 있을 대의원 선거까지

앞으로 선무활동을 통한 간접적 지배개입을

하는데 앞세울 과장급 이상 관리자의 폭이

너무나 좁아졌고 자칫하면 노무자료나 관련 문건,지침 등이

유출될 것이 염려되기 때문이다.어떻게하면 6700여 명의

사원,대리급 표를 사측이 원하는 후보에 유리하게

보탬이 될 것인지 당연히 고민하여 앞잡이들을 앞세워

일반직지회를 교란시키려는 정황이 들어나고 있는 것이다.



한 때 우리가 그들이 시켜서 마지못해 해본 일이기에

금방 냄새를 맡을 수 있는 것이다.



어찌됐던 사측이 다급하고 당혹해 있음은 분명하다



추천하기

627/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16 동참합시다 공감이 2013-06-17 0 2783 328
415 교육부 "학교비정규직 11만명 내년까지 무기계약직 전환" ufo7080 2013-06-15 0 3367 358
414 학교 봄바람 나다 -학교비정규직 투쟁 성공다큐 ufo7080 2013-06-15 0 2679 315
413 표창원 교수님의 글-한겨레 펌 한겨레 2013-06-15 0 3171 312
412 소송 지연하려 헌법소원 악용하는 현대차의 꼼수!!!-한겨레21펌 꼼수의대가 2013-06-15 392 3030 310
411 전화위복! 폭풍전야 2013-06-15 0 2890 297
410 대기업이 원하면 4차선 공공도로도 폐쇄한다??? 무법천지 2013-06-15 384 2778 294
409 직원을 소중히... 장비 2013-06-14 0 3088 282
408 이상한 인사발령!!! 우린하나 2013-06-14 0 3943 297
407 중앙 노동위원회에 접수 합시다 접수 2013-06-15 516 2863 302
406 힘이 나네요... 내일은 희망 2013-06-14 0 3558 294
405 회원은  비밀이 절대 유지됩니다! 오직한길 2013-06-14 0 3475 304
404 (긴급입수) pip관련 사측문건 단독 입수! 양심 2013-06-14 0 5033 360
403 보직 안주다 당연퇴직 시킨건 무효 경향맨 2013-06-13 384 3922 327
402 프락치,, ss1235 2013-06-13 0 3880 308
401 아직도 이런식의 노무관리가!! 부당행위 2013-06-13 0 3860 315
400 20년전 노무관리 그대로.. 바꾸어라 2013-06-14 0 3169 295
399 금속노조 성명서 대자보 남양에 부착!!!! 대자보 2013-06-13 391 3754 329
398 곧 한방 터질듯..... 아마도 2013-06-13 0 3135 315
397 오늘도 노예 신분으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내일은 희망 2013-06-13 0 3098 267

[first] < [623] [624] [625] [626] [627] [628] [629] [630] [631] [632] > [end]
이름 제목 내용